알폰소쿠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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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오브 맨, 2006
불임이 만연한 디스토피아를 다루고 있는 것 자체도 비교적 신선한데, 그 소재 보다도 그걸 담고 있는 형식미가 더 중요하고 돋보이는 영화. 예컨대 이런 거다. 우리나라에선 쉽게 식재료로 쓰지 않는 두리안 같은 걸로 기가 막히게 예쁜 음식을 만들었는데, 그 음식을 담은 접시도 기가 막히게 예쁜 거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막상 먹어보니 그 맛도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는 것. 스포일러 오브 맨! 항상 그런 생각을 해왔다. 모든 세대의 희망은 그 다음 세대에 있다고.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고귀한 임무는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라고. 그런 신념이 있지 않으면 세상은 딱 여기까지일 거라고. 최근에 봤던 <7년의 밤>과 , 그리고 예
[위대한 유산] 확실히 신비스러운 느낌이 강하긴 했다
감독 : 알폰소 쿠아론출연 : 에단 호크, 기네스 팰트로지난 1998년에 만들어진 영화로써 에단 호크와기네스 펠트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8년도 영화로써기네스 펠트로와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아무래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한 영화라는 점에서 어떻게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가운데 확실히 신비로운 느낌이있는 영화라는 것은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으로부터 17년전

그래비티; CGI의 극한
저번 "인터스텔라"의 촬영에 대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변을 보고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도 간략한 이야기를 전해오셨습니다. 개봉 시기도 그렇고 이게 먼저 소개되었어야 할 터이나... 에에이, 시끄럽다!! 먼저 CGI로 개략적인 영상을 먼저 만들었어요. 뼈대랄까 가이드랄까 콘티랄까 뭐 그런거. 이렇게 만들어진 가상의 배경 안에서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일지 결정한 뒤에 결정된 화면 안에 들어갈 배우의 얼굴을 촬영해다 합성하는거죠. 즉 얼굴 빼곤 다 CGI~ 산드라 언니를 막 빙글빙글 돌려버릴 수는 없으니, 적당히 움직이면서 배경을 돌리기로 했어요 LED 화면으로 도배한 방을 만들고 그 화면에 사전 영상을 띄우는 거죠. 간이 배
[소공녀]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감독;알폰소 쿠아론 주연;리젤 매튜스,엘레너 브론,리암 커닝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1995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1995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의 촬영을 맡으면서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엠마누엘 루미츠키가 이 영화의 촬영을 맡았던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