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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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 리드 曰, "앤드맨 앤 더 와스프도 연출 하게 될 것이다!"

페이튼 리드 曰, "앤드맨 앤 더 와스프도 연출 하게 될 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0일

앤트맨은 솔직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마블이 그래도 나름대로의 새로운 느낌을 가져 가려고 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고, 영화가 영화인 만큼 어느 정도 잘 해 내주리라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과연 무엇을 더 만들어 낼 것인가 하는 점이죠. 물론 다른 히어로가 등장 할거라는 떡밥도 상당히 많이 뿌려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히어로가 얼마나 잘 소화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역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최소한 페이튼 리드가 속편을 연출하게 될 듯 합니다. 일단 현재 협상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가 성공한 만큼, 그래도 잘 나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2015년 영화일기-11월(앤트맨~케이온)

2015년 영화일기-11월(앤트맨~케이온)

2015년 11월 ​모기가 지겹도록 물어대더니 갑자기 한겨울 날씨로 바뀌었다. 기온 탓인지 주변에 돌아가신 분들도 많고(김영삼 대통령 서거, 영면하시길...) 아프고 다치고... 나도 갑작스런 온도 저하에 심장에 무리가 느껴지기도...게다 그렇게 여름에 가물더니 요즘은 거의 축축하게 비가 내려 몸에 좋은 햇볕도 못 받고 있다. 수시합격한 학생이 자랑스럽긴 하나 그덕에 한동안 레슨이 한가할 듯하고, 하는 수 없이 독서와 영화나 시리즈 애니에 전념하고 있어 평온 속 은근한 불안감이 점점 되살아나는 듯. 참 한국야구 '프리미어12' 원년 우승은 간만에 기분 업시켰다. 아쉬운 2015년의 마지막 한달은 그래도 재미나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본다. (영화관 관람* 5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10편)

[Movie] 앤트맨 - 서민적인 영웅의 등장

[Movie] 앤트맨 - 서민적인 영웅의 등장

꿈꾸는 마을 |2015년 11월 1일

업무차 떠나는 해외 출장시에 기내에서 감상하는 최신 영화 중에서 나름 재미가 쏠쏠한 영화가 꽤 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마블의 최신작 '앤트맨' 이었는데, 대박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어도 '중박'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 같다. 마블 코믹스의 영웅 중 가장 찌질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영웅은 '스파이더 맨'이었는데, 그에 못지 않은 영웅이 등장한 것 같다. 부정을 저지르는 회사의 내부 고발자로 나름 정의를 실현하다가 감옥 살이를 하게 된 주인공, 그를 눈여겨 본 오리지널 앤트맨의 눈에 띄게 되어 개미만큼 작아지고, 개미를 텔레파시로 조정할 수 있는 앤트맨 슈트를 입고 활약을 시작하게 된다. 일반적인 의미의 슈퍼 히어로 물과 다른 점은 '가족'의 모습의 줄거리의 중요한 동력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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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RIR FAR EAST BRANCH|2015년 10월 9일

어벤저스2보다 훨씬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아직까지도 기록을 안 남겼네요.전혀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예상치 못하게 대만족. 지금은 마션 보려고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