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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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트레일러 - 2018년도 마블의 해가 될 듯

앤트맨과 와스프 트레일러 - 2018년도 마블의 해가 될 듯

『앤트맨』은 작은 스케일임에도 깔끔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덕분에 스콧랭은 3류 좀도둑이 아니라, 과거를 후회하는 아버지로 관객의 공감을 얻기 충분했죠. 『앤트맨과 와스프』 트레일러를 보니 이번에도 이야기 구조가 깔끔하네요. 『시빌 워』 이후 앤트맨은 경계 대상이 되었고 결국 도주극으로 이어진다는 발단. 시간대 배경이 『시빌 워』 직후라니 『시빌 워』의 여파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트레일러 마지막에 나온, 헬로키티의 존재감이 굉장합니다. ㅋㅋㅋ 아이들 장난감이 거대화되는게 이 시리즈의 깨알 재미가 될 것같네요.

앤트맨 (2015)

앤트맨 (2015)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12월 31일

"베스킨 라빈스는 뭐든 알지" "물론이죠 이제 어디 침입해서 무얼 훔치는 인생은 끝입니다. 저는 그럼 뭘하죠?" "어디 들어가서 뭘 훔쳐오게" 2017년 마지막 영화를 라스트 제다이 로 끝낼 수 없어서 동네 도서관이 문화행사로 개봉이 지난 영화를 틀어다 주길래 뭘 볼까 하다가 개봉당시 재밌게 본 앤트맨결정 어벤저스가 인기몰이를 한 뒤에 나온 단독 히어로 영화라 당시에는 잘 만들었을까? 걱정이 앞섰지만 보고나니 오히려 다른 어벤저스 연계영화들보다 서사의 완성도나 작중 메세지 전달 수준이 놉아서 액션히어로 영화의 범주를 넘어섰다 고 생각했음. 피해자인 주인공 주변인물과 가해자인 빌런 양자대립구도에서 조금 벗어나기 위해 주인공인 스콧 랭 측에 사고방식이 딱딱하고 외골수에 가족에 대한 감정표현이 미숙한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멧가비|2016년 12월 7일

아이언맨 (2008) 로봇접기 아저씨와 뚝딱이 인크레더블 헐크 (2010) MCU에 리브 타일러가 있었다는 증거 아이언맨 2 (2010) 졸속 기획에도 수트빨은 빛난다 토르 천둥의 신 (2011) 외계에서 온 개그신 퍼스트 어벤저 (2011) 덕중의 덕은 양덕, 그 중에서도 밀덕이더라 어벤저스 (2012) 뉴욕전대 어벤쟈 아이언맨 3 (2013) 메카니컬 변검술 토르 다크 월드 (2013) 우주 레벨의 몸개그 배틀 윈터 솔저 (2014) 시리즈의 품격을 높인 작가주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레트로 음악은 마법의 스프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누가 더 울트론을 많이 찢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