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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영화 흥행 성적]'히로인 실격'이 선두에 랭크 업](https://img.zoomtrend.com/2015/09/30/c0100805_560b8c795c923.jpg)
[영화 흥행 성적]'히로인 실격'이 선두에 랭크 업
28일 발표된 26, 27일의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전주 2위였던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주연의 '히로인 실격'이 공개 2주 만에 처음으로 선두를 획득했다. 이번 작품은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연재되고 있던 코다 모모코의 만화를 실사화 한 작품으로, 주말 이틀 동안 약 19만 6,500명을 동원했다. 흥행 수입은 약 2억 3,400만엔이었다. 누계 동원 수는 95만명으로 누계 흥행 수입 11억엔을 목전에 두고 있다. 2위는 이시야마 하지메의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을 실사화 한 2부작의 전편 '진격의 거인 ATTACK ON TITAN 엔드 오브 더 월드'로 주말 이틀 동안의 동원 수는 약 11만 2,500명으로 박스 오피스 약 1억 5,900만엔이었다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추석 시즌 제압
'사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2% 밖에 감소하지 않은 122만 7천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359만 1천명에 달합니다. 손익분기점 300만명은 가볍게 넘어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285억 5천만원. 2위는 '탐정 : 더 비기닝'입니다, 권상우, 성동일 주연의 범죄 코미디. 지난주에 유료 시사회로 10위권 내에 진입했었죠. 64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5만 3천명, 누적 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명이라는데 2주차부터의 흥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일듯. 줄거리 :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첫주 180만 돌파 대박
블록버스터 사극 '사도'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2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2만 2천명, 한주간 181만 1천명이 드는 무시무시한 기세. 흥행수익은 143억 7천만원. 총제작비 95억원에 손익분기점 300만 정도임을 감안할 때 시작부터 절호조입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할 때도 시장 반응도 괜찮은 편이고 추석 연휴까지 흥행세가 죽 이어지지 않을까. 우리가 아는, 망나니짓을 하다가 결국 뒤주 안에 갇혀 죽는 엄청나게 잔혹한 형벌을 받아 인생을 끝낸 그 사도세자의 이야기입니다. 논란도 있지만 시사회 평은 전반적으로 좋은 것 같은데 흥행은 과연? '왕의 남자', '님은 먼 곳에'의 이준익 감독 연출, 송강호, 유아인 주연. 문근영, 전혜진, 김해숙, 진지희 출연. 줄

영화 <앤트맨>을 보니....(스포일러!)
오갈데 없는 히어로 후보생 마블의 새 슈퍼히어로 영화 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을 가져오되 이런저런 상황에 맞게 좀 고쳤더군요. 영화가 시작하면 한창 짓고 있는 쉴드 본부 건물에서 행크 핌(원작 만화의 앤트맨)이 자기가 뭘 발견했는지 염탐한 하워드 스타크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최직을 선언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20년쯤 지나 자기가 일하는 회사를 엿먹이고 들어간 갓 감옥에서 출소한 스콧은 새 삶을 살면서 딸을 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고 행크 핌의 제자이자 조수였다가 핌을 회사에서 몰아낸 대런 크로스는 과거 핌이 발견한 축소 기술을 복제하는데 거의 근접합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할 필요성을 느낀 핌은 자기 대신 일을 해줄 사람을 물색하는데 마침 직업도 못 구하고 딸의 양육비가 밀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