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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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폴아웃 4] S.P.E.C.I.A.L 비디오 3편 - Endurance +덤!](https://img.zoomtrend.com/2015/09/28/f0426145_560837563ea91.jpg)
[폴아웃 4] S.P.E.C.I.A.L 비디오 3편 - Endurance +덤!
한가위를 막 마치고 와서 이 녀석을 업로드하겠다고 마음먹은게 사흘째인지 나흘째인지도 모를 비몽사몽할 하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다 주중엔 아예 블로그 업뎃을 중단해야할건 아닌가 생각되고 있지만........ 노렷해야죠. 모든 폴아웃 팬들이 기다려온 폴아웃 4 출시도 점차 가까워졌고 그만큼 베데스다도 정보 공개를 점진적으로 개방하고 있으니까요. 일복 터졌다고 해야하나. 우선 스페셜 관련 동영상부터 번역한 후 새로 업로드된 캐릭터 스탯 설명은....... 안할겁니다.사실 그걸 하려고 벼르긴했는데 동영상 설명을 보니 베데스다 사이트와 연결된 자세한 안내문이 딱. 차라리 이걸 번역하는게 평소에 다이얼로그나 소개문 위주로 번역하는 성향에 걸맞기도 하죠. 결정적으로 자막 만드려면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통째로 긁
![[폴아웃 4] S.P.E.C.I.A.L 비디오 2편 - Perception](https://img.zoomtrend.com/2015/09/17/f0426145_55fac2cb62d96.jpg)
[폴아웃 4] S.P.E.C.I.A.L 비디오 2편 - Perception
근래 갖가지 일들 덕분에 피곤해서 겜은 커녕 포스팅도 안하고 잠만 쳐자다가 할거리가 좀 생겼네요. 이게 폴아웃이였으니 망정이니 아니였으면 ㅎㅎ 하면서 다시 쳐잘뻔. 심지어 그날은 유튜브 확인도 못하고 자서 하루 늦은 겁니다!팬덤에선 일주일 단위로 내놓을거라고 예상되는 폴아웃 애니메이션이 딱 6일 간격으로 연재되었습니다. 레딧 내에서 읽은 주장에 따르면 6일 간격으로 업로드하면 마지막 업로드 이후 일주일 뒤면 10월 23일이 된다는데........ 그때는 또 뭐가 나올련지 싶습니다. 그때쯤되면 7주는 커녕 2주 언저리밖에 남지 않았을텐데요. 어쨌든 이번편은 Perception(인지력)입니다. 이번에도 나레이션 번역을 우선시. 첫 파트는 전편과 비슷해서 복붙했습니다. [0:10 ~ 0:35]핵전쟁
![[폴아웃 4] S.P.E.C.I.A.L 비디오 1편 - Strength](https://img.zoomtrend.com/2015/09/11/f0426145_55f1b708982a0.jpg)
[폴아웃 4] S.P.E.C.I.A.L 비디오 1편 - Strength
게이지 기사도 무기팩 포스팅하기 전에 비디오 하나가 업로드되었습니다. 8월 인터뷰 이후로 새 폴아웃 비디오가 나온건 오랜만입니다. 따지고 보면 한달인데 진짜 영원같았........ 생각해보니 앞으로 발매일까지 이제 2달도 더 안남았다고 생각하면 좀 낫네요. 반이나 남은 물컵이라고 해야하나. 급히 확인해본 결과물은 지난 퀘이크콘과 게임스컴에서 공개했다고 알려진 능력치 관련 동영상 '힘' 편. 레트로풍의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대략적인 특징들을 간단히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이번에 나올 퍽 시스템의 간략한 예고도 나오니 시간되면 한번 보세요.퀄리티는 나머지 6가지 능력치 애니메이션이 기대될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작중 묘사되는 볼트 보이의 작화가 불안정한거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표정은 다채롭잖아요

폴아웃 4 퀘이크콘의 짤 하나와 소식들.
영잘알이시면 여기를 확인하시고 더욱 빵터지실거 같습니다. https://www.reddit.com/r/fo4/comments/3ekz0d/i_love_it_how_todd_howard_said_this_at_quakecon/ 올해 E3에서 (본인포함) 광신적인 열광을 불러일으킨 폴아웃 4의 추가 정보가 2015년 퀘이크콘에서 시연과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덕분에 스팀에서 베데스다 게임들이 할인을 개시하고 너도 나도 우리 모두 이미 다 구매한 게임들이라는 사실에 조홍감을 느꼈지만 그와 상관없이 텍사스에서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독점 공개인 만큼 주요 소재들이 E3에 겹치는게 거의 없었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쏟았지만 비공개라서 행사 당시에는 이야기가 별로 없었습니다. 참가한 사람들의 후문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