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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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신규(?) 동영상 + 썰.

Eagle`s Nest|2015년 7월 21일

(?)에서도 대충 짐작하시다시피........ '진짜' 새로운건 솔직히 별로 없어요. 정말 잘쳐줘도 영상 8할정도는 기존 E3에서 봤던 그대로에 구성만 살짝 손본겁니다. 심지어 전 보면서 록잇런쳐 장면에서 관객들 감탄사가 안나온거에 오히려 허전하다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보면서 은근히 비교가 쉬웠던것도 그 30분짜리를 매일마다 못참고 계속 계속 계속 시청했기 때문이겠죠. 너무 많이 본 바람에 이제는 토드의 대사 하나하나를 어설프게나마 따라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죠. 그 와중에 폴아웃 4 관련 팟캐스트도 보고. 그래도 보는 이유는 정말 1프레임이라도 추가된게 없나 목빼놓고 보는거밖에 없습니다. 진짜 그거 아니였으면 당장 봉급충으로써 짧게나마 적어야할 게이지 닌자 웨폰팩도 잠깐 보류할일도 없었겠죠. 페이데이

하루에 한번 폴아웃 4 E3 보면서 기다려도

하루에 한번 폴아웃 4 E3 보면서 기다려도

Eagle`s Nest|2015년 7월 5일

앞으로 100번은 훨씬 넘게 남았다는게 함정 ㅠㅠ 이러나 저라나 결국 기다리는건 기다리는거고 폴아웃 뉴베가스 재설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까놓고 말하면 설치한지 1달도 되지 않았는데 다시 준비하는건 마구잡이로 설치한 모드가 꼬였기 때문;; 백업하려고 용량 확인해보니 본편 8기가에 모드 22기가라...... 심하네요. 이게 다 좋다는거면 다 주워먹고 대책없이 설치한 결과입니다. 결국 따지고보니깐 중요한건 어떤게 수정되냐 안되냐를 따져서 최대한 교차하지 않게, 교차한다면 많이 건드리는걸 먼저, 적게 건드리는걸 나중에 설치해서 변경사항이 충돌 안 일으키도록 신경을 써줘야하죠. 그리고 그런 모드들을 하나씩 정리하다보면 반나절은 물론이요 심지어 일주일간 머리 싸매도 해결 안되고 거기에 백업까지 안하면 게임 자

올해 E3 감상

올해 E3 감상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6월 18일

올해 E3최고의 화제작은 역시 파이널 판타지 7리메이크인데 저는 이걸 해본적도 없어서 시큰둥합니다. 유명세야 알지만 일본식 RPG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저 소 닭보듯 할뿐... 발매가 언제일지 기약도 없고 피시판이 나올려면 또 얼마나 걸릴지 기약도 없고~~ 다른 콘솔 독점작들은 콘솔 살일도 없으니 제끼고~ 디스아너드 2가 나오는군요. 에밀리 잘 컸습니다. 근데 얼굴이 너무 늠름하네요. 복면쓰고있을때는 완전 예뻤는데..... 내가 굿엔딩 만들려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나라를 홀라당 빼앗기고 다시 암살자짓을 해야하네요. ㅂㄷㅂㄷ 코르보와 에밀리 중 택일이라니... 이러면 2회차 플레이를 할수밖에 없자나!!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도 정말 기대하는 작품인데 이것도 피시가 나올려면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뭐?! 폴아웃 4 콜렉터즈 에디션에 핍보이를 끼워판다고?

뭐?! 폴아웃 4 콜렉터즈 에디션에 핍보이를 끼워판다고?

Eagle`s Nest|2015년 6월 18일

......... 생애 첫 콜렉터스 에디션은 이렇게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근데 다른 방면에서 생각해보면 질러봐야 배송일 때문에 당일날 못해서 다른사람들 폴아웃4 하는동안 지켜봐야만 하니깐........ 그냥 스팀으로 지르라는 계시인가? 이런 정신승리도 지금 머릿속을 교차하고 있고 아주 난장판이죠. 게임 하나때문에 온갖 감정이 교차하는건 진짜 처음(...) 그냥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 워썬더나 달려야겠습니다. 어차피 50구경에 영원히 고통받을건 뻔해도 며칠째 게임도 안하면서 폴아웃 4 E3나 무한히 돌려보고 있는걸 보면 차라리 고통받는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