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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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번역)나는 폴아웃4를 해봤습니다.
레딧에 한참 전에 올라왔다 이번 폴아웃 4 공개로 신빙성이 올라간 글을 번역해봄. 게임스탑에서 발매 예정일을 공개하고 이게 또 적중하면서 한층 믿을만해진듯. 루리웹엔 덧글로 단 바 있음. *스포일러주의!* 트롤, 거짓말쟁이, 기타등등 하는 말을 하기 전에, 물론 무슨 말을 하건 여러분의 자유이긴 합니다만, 베데스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물어보세요(레딧 유저네임이 제 실명입니다). 그럼 제가 베데스다에서 일했다는 걸 확인해 줄겁니다. 전 해고당했고 그에 대한 보복만을 위해 이 글을 쓰는 중입니다. 그건 그렇고, 전 지난달 기밀 정보를 유출했다는 이유로(고의로 한 짓이 아닙니다!) 해고당하기 전까지 메릴랜드에 있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그런 멍청한

폴아웃4 트레일러 영상을 보았습니다.
게임용 컴퓨터를 질러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게되었습니다. 폴아웃이라니요. 제가 좋아하는 폴아웃시리즈 신작이 나온다고요. 이건 컴을 바꿀지 고민해도 될 정도의 문제라고요. 일단 무대는 커먼웰스. 폴아웃3의 리벳시티 연구소에서 "아오, 미개한놈들. 이딴곳에서 지내냐?" 라는 투의 대사를 내뱉는 닥터짐머의 출신지이며 닥터 리가 향한곳으로 알려져있지요. 현실에서의 위치는 매사추세츠주에 해당되지요. 트레일러 감상평을 말하자면 일단 비행선. 드디어 인게임에서 설정상에서만 등장했던 비행선이 등장했습니다. 비행선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는게 서부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이 비행선을 여러척 건조해서 슈퍼 뮤턴트 쫒는데 사용했다는 내용이 폴아웃 택틱스 인트로에서 언급됩니다. 문제는 시카고 인근에 불시착하

지린다 지려!
버티버드!공중전함! 그리고...USS 컨스티튜션! 컨스티튜션->보스턴->메사추세츠...? 그러면 이번 4편의 배경은 바로...커먼웰스! 벌써부터 파워 아머를 입고 사방에서 몰려드는 안드로이드와 맞다이를 뜨는 주인공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이 날이 와쓰요
폴아웃 신작이나 좀 나와라...하고 한숨을 폭폭 쉬던 게 며칠 전인데 이렇게 기막힌 통수가! 진심으로 반갑다 베데스다. p.s. 저 파워아머는 지금껏 안 나온 신형일까, 아님 그냥 T-45의 리디자인일까... 이제 좀 중부 BoS도 슬슬 다뤄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