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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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왈도가 '공식적으로' 폴아웃 4 한글 패치 배포 결정
관련 링크 어제 모 사이트에서 미완성본이 유출되어 홍역을 앓더니, 결국 팀 왈도 쪽에서 권 모군의 어머니를 더 이상 죽일 수 없다는 대승적 입장으로 직접 초벌본을 배포하기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 검수 작업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 100%는 아니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일단 플레이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으리라 보입니다. 오늘 오후 배포 예정이며, 완성본은 예정대로 다다음주에 배포될 것으로 보이는군요. 검수란 작업이 상당히 중요한데, 그걸 무시한다는 건 솔직히 한글화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당장 월탱 초기 한글화 팀에 참여했을 때 최상위 책임 진행자셨던 Machine님이 검수는 철저히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덕분에 그 한글화 파일 기반으로 현재 월탱 한국어 버전

폴아웃4에 대한 잡담.jpg
여전히 갓-겜만을 꾸준히 찍어내고있는 베네스다의 신작 폴아웃4가 발매 본글에는 다량의 Gif가 포함되있어서 데이터주의를 요합니다[59mb] [폴아웃4가 발매한 날에 어느 포르노사이트의 접속률이 급격하게 줄었다는 기사] 아무래도 한글로 출시한 게임이 아니다보니 국내에선 공허의 유산을 비롯해 다른 게임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매하다보니 조금 알려지는게 늦었지만 이렇게 세계적으로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에 관심을 갖는 게임은 정말로 손에 꼽을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한국에도 정식발매한다더니 알고보니 중국에서 팔리고 남은걸 처리하는 수준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실망을 감추질못했는데, 스카이림은 적어도 표지에 한글은 적혀있었는데, 이건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유통사

폴아웃당해서 일주일 넘게 비웠는데...
강제로 블로그 하나 올리고 또다시 열흘 비워야겠습니다. 몇달째 계획하면서 저축한 돈을 깡그리 쏟아붓는 미국 동부 여행 계획이 있거든요. 타이밍도 오지는지라 보스턴도 이틀정도 방문할 계획이고요. 즉 이걸 가이드북과 함꼐 보면서 비교한다는거. 실제 볼트 111이나 레드 로켓 차고, 글로잉 씨와 크레이터는 보스턴에서 훨씬 남쪽에 있습니다. 뭐 이것만 볼건 아니고 워싱턴 DC도 있고 뉴욕도 있고........ 잘 다녀오고 시간들여 천천히 포스팅하도록 하죠. 게임코너빼곤 다른 코너를 거의 안쓰건만 이거 하나때문이라도 여행 코너를 만들어야 할거같네요. 아직 엔딩 못봄. 이게임의 방대함도 몹시 심각합니다. 위쳐 3도 그렇고 얏지의 한마디가 이번에 더욱 와닿을수밖에 없네요. 그것대로 좋은거지만 뭐. 플탐 10

폴아웃 4 초반 - PNG 스샷과 함께
폴아웃4 PS4 판 입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정착지 건설, 아이템 수집, 탐험 등에 바빠 스토리/퀘스트 진행이 더디네요.. 초반 볼트 피난 장면. 가을 단풍이 고와서 한 컷. 이번작의 특징중 하나. 홀로 테이프로 고전 게임을 페러디 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핍보이로 다운 받아서 언제든 할 수 있고, 핍보이 앱으로 연동하면 스마트폰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바즈테일을 페러디한 RPG도 있다던데 기대가 됩니다. 폐허가 된 고향마을. 이곳을 다시 재건하는 것이 이게임의 목적(농담)... 처음엔 이런 귀찮은건 왜 만들었나 했지만, 의외로 빠져들게 되는 정착지 건설/관리. 마인크래프트 급으로 집도 짓고 가구도 만들고, 발전기에 스위치에 등등... 여러분만의 마을을 만들어 보세요. 초반부터 타 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