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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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베데스다 펀코(Funko).
E3 베데스다 프레스 컨퍼런스 참여자들에게 증정하는 펀코가 공개됬습니다.에밀리 콜드윈(디스아너드2).사이버 데몬(둠4).T-60b 파워 아머(폴아웃4).가지고 싶다...너무 가지고 싶다..!

육중한 갑옷만큼 멋진건........
-선감상- 역시 폴아웃 트레일러하면 올드팝과 함께하는 유혈사태 아니겠습니까? 질문에 답하자면; 바로 탑승하는 갑옷 아니겠습니까. 개인방호구 이상으로 방호력과 떡대(이게 가장 중요)를 올리지 못하겠다면 반로봇으로 확 만들어버리면 되는거지! 뭔가 크고 나쁜 시정잡배들을 상대할때는 존나 큰 장비로 상대하면 된다는걸 우린 에일리언 2때부터 배웠죠. 멋지지, 화력 쩔지, 방호력도 좋지, 기동력도 유지되지.... 동력원+방호재가 걸리는 실용성만 빼면 이런 간지폭발하는 물건에 결점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렇게 근사한 HUD도 생기고...... 4배 더 간지나고...... 심지어 4만년 뒤에 후배들도 못하는 점프팩+중화기 조합까지! 아주 가슴에 불을 확 지르네요.

폴아웃 이야기 더. (특히 트레일러)
원래 페이데이 2 알레소 하이스트 조금씩 적다가 폴아웃 4 때문에 파토나고 이걸 적고있는거. 그것도 곧 올릴겁니다. 짬날때마다 컴터든 맛폰이든 폴아웃 4 트레일러를 보면서 Hype Train에 탑승하는 본인 꼴을 보니 아주 흡족합니다. 트레일러 공개된 이후로 많은 것들이 달라졌죠. 오늘도 구글에서 Fallout을 검색하면 곧바로 4가 나오는데다 유튜브도 그 꼴은 똑같은데다 분석 동영상들도 넘쳐나죠. 시티즈 발매날마냥 레딧에도 폴아웃 4 스레가 새로 파였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죠. 그리고 그 반응은 존나게 마땅하고요. 이건 폴아웃인데! 2시대 탐리엘에서 삽질을 마치고 다시 돌아왔다. 기대는 변하지 않으니까! All Aboard on the Hype Train!

폴아웃 4 공개평.
이틀 전. 폴아웃 4 오오. 드디어 나올때가 되었긴 했지. 개인적으로는 뉴베가스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걸 원했지만 옵시디언-베데스다 관계를 봐서는 불가능하고, 아쉬운데........ 뭐 폴아웃이잖음. 정말 기대된다. 트레일러 보고나서. 우오아ㅏ아아아아아앙 아아아아아앜ㅋ앙캌 올것이 왔어 어헣헣헣헣허 지금껏 의심했던 불신자라서 미안하드아아아!1!! 폴아웃과 엑스컴이라니 올해는 참으로 좋은 해다 Oh what a year, What a lovely year! 이보시오 으사양반 잔뜩 지렸는데 올해말까지 어찌기다리라는거요 타임머신 타임머신을 빨리 갖다주시오 으아아아 ....... 개인적인 감정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