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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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미션임파시블 폴아웃에서 중대하게 빠진 것!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지난주말이였던가? 미션 임파시블 6 폴아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영화개봉 얼마안되서도 엄청나게 흥행질주를 했던터라 느긋하게 봐도 되겟지 싶었는데 국내영화인 '신과함께2'를 억지로 띄워주느라 상영관에서 밀려나고 있었기에 이러다 못볼 수도 있겠다싶어 서둘러 상영관을 수배해 보고야 말았지요..어이없는 것은 개봉일주일여만에 6백만에 다다른 영화를 목동 cgv에서는 한밤 2타임밖에 상영안해 영등포까지가서 보고오는 헤프닝을 벌엿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쌍팔년도 국산품애용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미션임파시블이 정당하게 '신과함께2'와 경쟁했다면 결코 밀리지않고 천마관객을 넘었으리라 확신합니다.공정하지않은 경쟁은 요즘 국가와 청년들을 울리고 있는데...영화계는 정신못차리는 것 같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의 경우에는 한글자막이 없어서 실상 없으나 마나한 상황이라, 그냥 이 타이틀로 교체 하려구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상 디자인은 반복입니다. 유일한 차이는 아웃케이스가 수입이라 한글자막 달린건 전부 스티커 처리 했다는 거죠. 내부 케이스는 영어로 된 부분을 착실히 한글화 했습니다. 왼쪽이 본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는 3편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래도 시리즈 내내 항상 고른 완성도를 유지해왔던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다. 망작이라 치부되는 오우삼의 2편조차 개봉 당해의 박스오피스 1위였고, 다른 허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비하면 그래도 아주 거지같은 작품은 또 아니였으니. 좀 유치해서 그랬지 뭐 또 매편마다 감독이 달라지는 시리즈로도 유명한데, 초창기 시리즈를 보는 것 같아 좋았다. 톰 크루즈를 포함해 대부분의 배우진은 유지되는데 감독은 매편마다 달라서 느낌이나 스타일이 다 독특해. 그게 좋았어. 때문에 전편인 을 재밌게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6편의 감독이 또다시 크리스토퍼 메쿼리라는 사실은 조금 불만이었다. 이왕이면 시리즈의 전통을 살려 다른 감독을 기용
완전 졸작 신과함께2-인과연의 어거지 흥행기록-짜증난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주말을 맞아 오랫만에 톰아저씨-톰크루즈의 미션임파시블 6 를 보러가기로 했다.그런데....에약을 하려고보니 모든 상영관이 온통 신과함께2 상영으로 가득차있는거다.미션임파시블이 인기가 급격히 떨어졌나? 그럴리가 없는데,,,하고 조회해보니 미션임파시블은 개봉한지 일주일만에 400만관개ㅑㄱ을 돌파하며 오늘로 500만을 돌파할게 확실할 정도로 변함없이 최고의 흥행실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데 왜 미션임파시블은 상영관을 찾아보기가 힘든것일까?특히 내가 자주가는 목동 cgv에서 미션임파시블은 저녁엔 9시와 12시타임밖에 상영을 하지않앗다...헉~!그렇다고 신과함께2가 매진사레도 아니다....온통 가득찬 신과함꼐2는 상영관마다 자리가 널널했다.... 즉, 신과함께2를 밀어주고 띄워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