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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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3 이스터에그-묠니르
마법의 짤 효과는 E를 누르면 번개를 발사합니다. 던져도 되돌아오진 않습니다(시무룩) 위치는 차이나타운 맵에서 레펠이동하는 곳. 화살표가 있는 곳인데 망가진 팬스가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바닥에 보입니다. 동영상 녹화를 못해서 스샷 두장으로...

데드풀 2 티저 예고편 이스터에그
[로건] 상영중인 극장 그리고 예고편 말미에 울버린 코스튬에 대한 농담까지.얼마 전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저 포스터의 작은 손이 데드풀 손이라는 농담도 했었다던데. 네이든 서머스(Nathan Summers)는 2편 등장이 확정된 미래의 뮤턴트 케이블(Cable). 사이클롭스의 아들이라는 설정까지 유지될지는 알 수 없다.그 와중에 Coming Soon이 아니라 Cumming Soon인 것은 역시 데드풀스럽다. 데드풀이 부스에서 나오는 순간, 날아다니는 비닐 봉투가 좆 모양으로 말린다.CG일테니 의도한 거겠지. 조스 위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비운의 컬트 드라마 [파이어플라이] (Firefly). 폭스가 욕심 부리다가 조기 종영 됐다는 뒷소문이 있다.2편에

DC코믹스 시트콤 - 파워리스 Powerless 101
주인공 에밀리 로크. 슈퍼히어로들이 그냥 지나가기만 하고 들르지는 않는 시골 출신인데, 대도시인 참 시티(Charm City)에 상경했다는 설정. 감명깊게 읽은 책은 브루스 웨인 저 'Wayne or lose'. 자기계발서 나부랭이인가본데, 제목은 아무래도 관용구인 "Win or lose"의 패러디인 것 같다. 에밀리네 마을을 그냥 "지나가는" 슈퍼히어로.컬러링으로 봐선 마샨 맨헌터인 듯. 에밀리가 취직한 곳은 웨인 엔터프라이즈의 자회사인 웨인 시큐리티빌런들 잡을 때 쓰이는 잡다한 가젯들을 개발하는 게 주 업무인 듯 한데, 조커 안티 베놈도 만들어 상용화한 나름대로 실력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라이벌 기업은 렉스 코프 렉스 루

스타워즈 탐구 - 로그 원 이스터에그
바이퍼 프로브 드로이드 일명 해파리. 제다에 도착해서였나, 길거리 장면에서 찾을 수 있음. [제국의 역습]에서 워낙에 원샷 받았지만 특히 [제다이 아웃캐스트] 플레이 해 본 게임 유저라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그 드로이드 MSE 드로이드 일명 쥐새끼. 제국군 함대 장면에서 작게 나옴. 특유의 울음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알 수 있었다. 근데 사실 드로이드들이야 이스터에그라기 보다는 나올만한 장면에 나온 것 뿐이지만 어쨌든 클래식을 연상시키는 소재인 건 맞으니까 손 잘리고 산재 못 받은 시정잡배 콤비(Cornelius Evazan & Ponda Baba) 솔직히 에버전은 확실히 봤는데 바바는 같이 나왔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전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