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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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Five-Seven의 그 담비인형만 알고있었는데... 우연찮게 발견. .......... 실수로 군수지원을 안보낸 모신나강 제대를 배치했더니... 말....?

더 기프티드 시즌1
싱어의 [엑스맨]은 코믹스의 스판덱스를 비웃으며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지는 시리즈들에서는 거짓말처럼 병아리색 스판덱스까지 입게 되며, 급기야 [아포칼립스]에 가서는 토에이 특촬의 저예산 감각을 떠올리게 만드는 전투복들이 등장하기에 이른다. 결과적으로는, 괜히 입방정 떨었구나 싶은 거지. 이 드라마는 앗쌀하게 평상복만 입은 뮤턴트들만으로 충분히 멋질 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래 씨발 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하늘을 날고 건물을 뻥뻥 날리고 현수교를 뜯어 옮기지 않는다. 그러나 그 어떤 고 예산 능력자 배틀 영화들보다 진지하고 흥미롭다. 화려한 개인기 쇼보다 능력의 활용을 치밀하게 구성한 플롯의 승리, 라는 느낌이 시즌 내내 든다. 그래서 아쉽다. 실사 영상물로서는 그 [엑스맨]으로부터 이어진 영화

엑스맨 스핀오프 '더 기프티드' 1화 이스터에그
마커스(이클립스)가 들어가는 술집, 네온 간판이 영 시원찮은지 "X's" 글자에만 불이 들어온다.너무 대놓고라서 귀엽다 마커스랑 어깨 부딪히면서 나오는 할아버지 "엑스's" 바에 들어가 앉은 마커스의 등 뒤로 유대류 맹수 그림이 하나 걸려있다 아무리 봐도 저거 울버린

닥터 후 1008 The Lie of the Land
드물게 3부작으로 구성된 이야기의 끝은 그렇게 감성에 호소하는 식으로 마무리. 그 와중에 사랑인지 추억인지 추상적인 감성 빠와로 위기에서 벗어난다는 구성은 '아카텐의 고리' 재탕이고. 그나마 빌의 엄마 사진이 클라라의 낙엽처럼 상징성이 있다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미시 나온 부분은 꽤 긴장감 있어 좋았다. 미시가 알려준 "수도승"들의 마인드컨트롤 링크를 끊는 방법이 사실은 오히려 영영 링크를 끊을 매개체를 없애버리는 방법이진 않을까 싶어서 조마조마했다. 물론 역시 시즌10답게 그런 거 없었고. 뭔지 모를 그 금고 안에 갇혀있는다고 진짜로 미시가 착해질 것 같진 않고, 얼마나 뒷통수를 거하게 치려고 저럴까 싶은 궁금증은 있다. 그러고보면 닥터도 컴패니언(그 과 주변인물)도 아닌 인물이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