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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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브릿지> 반세기 전 사실이 보여주는 현실감

새날이 올거야|2015년 11월 5일

때는 바야흐로 미국과 소련 사이에서 핵무기를 이용한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이르던 1957년, 소련의 스파이인 루돌프 아벨(마크 라이런스)은 미국 내에 잠입한 채 자국에 이로운 활동을 벌이다 첩보를 입수한 미국 당국에 의해 추적 끝에 체포되고 만다. 당시의 미국 사회는 반공 이데올로기가 만연한 채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던 터라 적국을 이롭게 한 스파이를 향한 적대적 감정이 그 어느 때보다 크던 시기이다. 때문에 스파이 혐의로 붙들린 아벨에게 사형 언도가 내려지더라도 그다지 놀라운 결과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분위기는 험악하다. 한편,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은 로펌의 공동대표이자 보험 전문 변호사로서 당시 그 분야에선 잘 나가던 인물인데, 그에게 아벨에 대한 변론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물론 스파

<스파이 브릿지> 스필버그의 깊이로 전하는 협상의 달인 실화

<스파이 브릿지> 스필버그의 깊이로 전하는 협상의 달인 실화

두 말하면 정말 잔소리가 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 주연 그리고 에단 코엔, 조엘 코엔 형제 각본으로 이미 명품 예감이 밀려온 실화 바탕의 시대극 시사회를 옛제자 연주가와 감상하고 왔다. ​냉전시대 미국과 소련의 스파이 색출이란 비밀스럽고 아슬아슬한 첩보 추적 상황이 서두부터 관객을 숨죽이게 하였고 이어서 주인공 도노반 변호사가 강박적이기까지한 핵전쟁 불안증 시대 속에서 적국의 스파이를 변호하게 되는 드라마틱한 법정 드라마가 이어졌다. 대외적 포장을 위한 공정성을 말하지만 국가나 국민들의 편협적인 시대의 살벌한 압박과 마치 요즘도 주위에서 보게되는 공산당에 대한 극단적 적개심 등에 맞선 한 변호사 개인이 시대를 앞선 인도주의와 인간적 믿음을 호소하고

스파이 브릿지 - 올바른 신념의 미학

스파이 브릿지 - 올바른 신념의 미학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0일

신작 리뷰입니다. 솔직히 먼저 볼 기회가 있어서 그 기회를 잡은 케이스라고 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발견한 내용이고, 이에 관해서 일본에서 신청을 넣었죠. 그랬더니 된 내용입니다. 솔직히 일본에서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글자가 제대로 올라갔는지조차 모르겠더군요. (주로 호텔방에서 작성했는데, 정말 우울한 속도가 나오더군요. 한국 지하철이 훨씬 더 빠를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무엇이 되었건간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두 가지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스필버그이고, 주연 배우는 톰 행크스라는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쯤 되면 제가 더 이상 뭔가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폴로13] 묵직한 여운을 남기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18일

감독 : 론 하워드출연 : 톰 행크스, 케빈 베이컨, 빌 팩스톤, 게리 시나이즈, 에드 해리스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하고 톰 행크스와 케빈 베이컨이 주연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N스토어에서 12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고, 톰 행크스와 케빈 베이컨이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200원 주고 봤습니다...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짐 러블이라는 인물이 아폴로13호 탑승팀으로 교체투입되게 시작하는 가운데 달로 가기 위해 아폴로13호에 타게 되는 그들의 모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