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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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 코엔 형제 + 톰 행크스, "BRIDGE OF SPIES" 예고편입니다.
명단을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드림 프로젝트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스필버그 감독에 각본이 코엔 형제이고, 주연 배우는 톰 행크스 이니 말입니다. 이 정도 되면 정말 다른 문제에 관해서 큭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감독이 스필버그 라는 점에 관해서 생각 해보면 일단 영화가 대략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편하게 받아들일만한 작품이죠. 미소 냉전간에 소련으로 추락한 비행사를 구해내기 위한 변호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막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영화 특성상 소위 말 하는 빨강에 대한 공포가 지배하는 이야기를 하게 될 듯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코엔 형제 각본의 "Bridge of Spies" 예고편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다시 영화판에 감독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작자로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에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이런 영화처럼 아예 감독으로 오는 케이스도 일단 기다려봐야 해서 말이죠. 이번에는 코엔 형제의 각본으로 영화를 찍는다고 합니다. 다만 코엔 형제가 가끔 각본만 나온 케이스는 미묘한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좋게 평가하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기는 힘든 언브로큰 같은 영화 말입니다.) 스필버그와 톰 행크스의 조합이 그냥 그렇게 다가오는 분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잘 하는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일단 기대작 입니다.
[스플래쉬] 한편의 동화를 보는 것 같다
감독 : 론 하워드출연 : 톰 행크스, 대릴 한나, 유진 레비, 존 캔디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한 1984년도 영화 이 영화를 빙고플레이어에서 10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을 맡고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1984년도 영화 이 영화를 빙고플레이어에서 1000원 주고 이제서야 봤습니다론 하워드 감독과 톰 행크스의 인연이 이때부터 시작되었다는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영화는 한편의 아름답고 풋풋한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당시 28세였던 톰 행크스씨의 풋풋한 모습이 참으로 반가웠던가운데 영화는 110여

핵폭탄과 유도탄들 - 라면과 구공탄
한국 애니송계의 레전드... 10살도 되기전인 어릴적에 들었던 노래인데 아직도 가사가 생생합니다... 오세홍 성우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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