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플레이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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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레디 플레이어 원(2018)
관람일시: 2018년 3월 28일평점: 5.5/10짧은 평가 : 무한도전 토토가 프로젝트를 보는것 같았다. '스필버그'가 아니었다면 과연 이렇게 많은 카메오를 넣을 수 있었을까?덕분에 관객들에게 '아는만큼 보이는' 영화를 선보인건 맞다. 그리고 그러한 과거 문화 요소들이나 카메오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줘서 영화보는 내내 찾아내는 재미도 있긴 했고.그런데 영화 스토리 자체는... 남는게 뭐였는지도 모르겠다. 배경이 가상현실(사실상 게임)이니 차라리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강조하는 스토리라인이라면 모를까 그런류의 스토리라인은 또 아니고, 조연들이 스토리라인에 제대로 녹아 들었다는 생각도 안들고, 개연성도 상당히 떨어진다. 결국 영상미와 카메오 말고는 장점이 없는 영화. 스필버그에게서 킬링타임용 영화를 기대
블랙팬서를 아직도 상영중이네
얼마전 의 블루레이가 출시되어 인터넷에 올라와서 다운받아서 봤다. 를 예고하는 쿠키영상은 올 4월말이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를 언제 다운받아 볼 수 있을까 기다리고 있다. 사실 TS판은 다운받았다. 하지만 자막도 안 올라와있고, 화질도, 음질도 모두 좋지 않아서 그냥 안 보고 놔두었다. IPTV판이라도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에... 그리고 그렇게 영화관은 , 그리고 이번주엔 나름 내 기대작 중 하나였던 이 개봉했다. 이쯤되면 는 영화관에서 내려오고 IPTV나 다른 T store 등에 올라올 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 올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결말까지 싹 누설해 버렸습니다. 안본 사람은 뒤로 가세요 화제의 영화가 개봉 했습니다. 서브컬쳐 매니아들에게는 일어날수도 없을 일이 벌어진 영화죠. 제가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그렇고, 보게 된 이유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주 열광하며 극에 몰입하고 만족스럽게 극장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화려한 볼거리, 추억의 미디어 매체들, 나쁘지 않은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내용에 몰입을 못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퀘스트를 깨는 부분이 너무 심심하다, 당위성이나 감정전달이 안된다 등등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저는 각본에 몰입하며 봤는데, 왜 누군가는 그렇지 못했을까요? 단순히 샤이닝 본것과 안본것의 차이일까요? 그저 킹콩과 건담과 가네다 바이크가 날아다

레디 플레이어 원(Ready Player One, 2018)
세상이 대충 망한 뒤 사람들은 가상현실 게임에 빠져 사는 상황이 되었는데 게임 제작자가 유언으로 나의 게임을 클리어하면 전부를 주겠다! 라고 원피스 프롤로그와 같은 얘기를 남겼습니다. 그런데...이 게임 현실에서는 영락없는 쿠소게임이군요. 밸런스? 난이도 조절 그런거 없고 꼼수(사차원)를 써야 어찌어찌 클리어 가능...아니 사차원을 쓰는 것을 기본 전제로 만들어진 게임이니...그래서 무과금 유저 주인공과 미친듯한 현질+작업장을 돌리는 세계 2번째 대기업이 오늘도 뒷목을 잡으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지 1빅 릭스를 제대로 플레이 했다면 순식간에 클리어 했을텐데...그러나 근성의 한국 게이머들은 정면 돌파로 클리어가 가능 했을지도 모릅니다. 스테이지 2데이트 할때는 영화를 잘 골라야 될 것 같습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