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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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감상문.

배틀쉽 감상문.

*이미지 출처 배틀쉽 공식 홈페이지 이런 포스터라서 남자의 서 있는 위치와 미주리 주포 사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토론을 한동안 하게 만들어 줬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면은 안나오더군요.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 본격 두부살 외계함선이 불쌍해지는 영화(...) 중간중간 영상 편집의 실수가 꽤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미 해군이 제공한 기록필름 커트실수가 꽤 많았는데요. 존 폴 존스는 분명히 플라이트1인데 함미는 플라이트2A라던지 묘코(키리시마가 대역)의 함포가 오토브레다 5인치가 아니라 Mk.45라던지 말입니다. 그런걸 다 떠나서 시간은 정말 잘가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내용 자체야 외계인의 선견함대가 지구에서 강냉이 털리는 이야기입니다. 몇가지 의문점이 남고 몇가지 데이터를

별 반쪽도 아까운 '배틀쉽 (battle ship)'

별 반쪽도 아까운 '배틀쉽 (battle ship)'

[15th. Apr. 2012. Sunday] @ Lotte World Cinema 영화보는 내내 시끄럽다고 뱃속에서 요동치는 삐삐의 귀를 옷, 가방 손으로 틀어막고 본 영화였는데... 여러모로 거슬리고 이해안됐던 영화 1. 주인공의 성격 내 동생이라면 이미 정신병원 가뒀을만한 놈 무모함을 넘어선 개객끼수준 뭐, 그래, 영화니까 넘어가보자... 2. '해군에 어울릴만한 능력은 있지만, 활용을 못한다' 라는 제독(리암니슨)의 말 그 전까지, 주인공의 전략적 혹은 전투능력을 보여준 내용이 전혀 없었는데, 저 대사의 어느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겠나. 전혀 몰입되지 않았던 부분 3. 욱일승천기?! ...야이씨 개잡코원숭이들아! 욱일승천기 펄럭이면서 군대나부랭이 ㅈㄹ하고 전범국가 주제에! 4. 일

여러분도 명예훼손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도 명예훼손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자련의 일상생활|2012년 4월 17일

그냥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모사이트에 영화 네티즌 평점에 좀 과격하게 쓰면 돼요~ 차라리 과격한 단어를 쓴만큼 자체 운영원칙에 따라 삭제합니다 라고 보내주면 납득할껄 명예훼손이라니.............헐...................

<배틀쉽> 아무리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액션이지만

<배틀쉽> 아무리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액션이지만

미리부터 기대를 최고조로 올린 예고편의 거대한 외계 우주선과 심상치 않은 외계인 장면 그리고 보도 자료를 통해 전해진 바에 의하면, 화려하고 정교한 특수효과에 있어 CG를 최소화하여 사실감을 극대화 하였다는 소리 등 외계침공 소재의 해상 액션 SF의 진수를 보여 주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사운드 훌륭한 큰 상영관을 찾아갔다. 물론 결론적으로 봤을 때 중후반의 폭발적이고 현란한 액션과 리얼함, 역동감은 상당했다. 그것이 프롤로그의 유치찬란 코미디의 불발만 아니었어도 매우 열광적인 감상이었을 것이었다. 영화 곳곳에 특수효과를 담당한 ILM(Industrial Light & Magic)이 맡았던 시리즈,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