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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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영화 4/16~4/22, <코리아>부터 <어벤져스>까지
- 월요일 1:. 내가 제일 싫어하는 종류의 영화인 '억지 감동 스포츠 영화'에다가 '감정을 자극하는 남북 민족주의' 사상이 섞였음! 그렇게 되니 와 의 단점만 꼽은 영화 비슷한 것이 나왔다. 뭐 내용도 뻔하지...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도 아니었고, 연출이 색다른 것도 아니었고, 차라리 영화를 보다 잠든 수빈이가 부러웠던 영화. - 월요일 2:. 그렇게 에서 불태웠던 건지, 두 번째 영화 에서는 잠들었다. 그것도 엄청 깊이, 엄청 많이. 영화 중간에 그렇게 깊게 잠든 건 처음. 오프닝을 보고 잠들었는데 눈뜨니 엔딩임. 근데 옆에서 같이 보던 유수빈

배틀 쉽 - 외계인영화와 배틀 붙으면 작살 날 영화
화려한 전투씬과 외계인과의 짜릿한 조우, 격투씬 이런거 기대하고 보면 망하는 영화.... 그냥 편하게 만화영화 한편 감상한다 생각하고 봐야 한다. 전 세계 해군들이 모여서 훈련하는 데 제일 잘 하는 한국해군은 태극기만 보이고 일본 해군과 미해군만 나온다. 자기네들이 한번 정복한 나라라고 불쌍해서 키워주는지... 전세계를 무대로 싸울껏처럼 분위기만 부풀리고 외계인이 덮어씌운 에너지 배리어 안에 갖힌 미국과 일본의 구축함 정도에서 벌어지는 액션이다. 드라마 별로, 사랑 별로, 액션 이게 결정적으로 그저 그렇다. 전투씬 별로,,,,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더니란 속담의 효용성을 높여주는 영화 배틀 쉽... 그저 옥보단 주인공들이 베틀위에서 격렬한 액션을 보여주는 게 나을 뻔,,, 아니 이건 뭥미..

배틀쉽, 해양 액션 블록버스터의 오락적 미덕
우주라는 은하계 아래 알게 모르게 살고 있는 '지구인과 외계인'.. 이 영원한 SF 아젠다적 난제는 우리네 상상력을 자극해온 이야기로 계속 발전해 온 것도 사실이다. 수많은 책과 드라마 그리고 영화까지, SF 장르가 보여주는 그런 그림에 빠지는 않는 외계인들.. 이제는 낯설지도 않게 친숙함을 넘어서 범우주적으로 공존을 모색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을까 싶지만서도.. 뭐, 흔한 SF적 상념일 뿐.. 그 상념은 또 차고 넘쳐서 이번에도 영화로 임팩트하게 포팅돼 나오며 주목을 단박에 끌었으니 영화 '배틀쉽'이다. 영단어 'Battleship' 전함이나 군함을 뜻하는 사전적 용어지만.. 어찌보면 글자 그대로 '배'를 가지고 바다에서 맞장을 뜨는 해양 액션무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게 단순한 액션이
왕십리 CGV IMAX2D 후기
처음으로 가본 IMAX관이었습니다. 관람작은 배틀쉽으로 선택. .. 어차피 오늘 25시에 어벤져스 예매도 해놔서 IMAX 체험겸 하고... 만 .. 진짜 끝내주네요 펑펑 터지는 사운드와 압도적인 영상.. 이거 다른 영화관 못가게 생겼습니다 -_-; 그리고 IMAX상영하면서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IMAX2D 예고편이 나왔는데 끝내줍니다 헉헉... 내일 어벤져스는 3D니까 3D예고편도 볼수있을거 같네요. ps.어벤져스만 기대기대기대기대기대기중 G19번자리니까 자리도 매우좋고.. 25시 예매분은 추가로 상영하기로 한거라 늦게 나와서 예매할때 전좌석이 있었다는!.. 뭐 일단 평일 25시의 압박..-_-;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