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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칸코레에 미국 전함, 아이오와급 플래그가 섰습니다!
이제 우익소리 인 들어도 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지난달 랭킹 뛴 보람이 있닼ㅋㅋㅋㅋㅋㅋ 민주주의 배달 오셨다 개새끼들앜ㅋㅋㅋㅋㅋ

잘만든 오락영화, 배틀쉽 (Battleship, 2012)
배틀쉽 (Battleship, 2012) 피터 버그 감독, 테일러 키취(알렉스 하퍼)/ 리암 니슨(셰인 제독)/리한나(코라 레익스) 주연 배틀쉽(Battleship, 戰艦)은 말 그대로 군함의 한 종류인 '전함'을 뜻한다. 군함에는 전함, 구축함, 항공모함, 순양함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전함은 덩치가 크고 맷집은 있지만 항공모함과 구축함에 밀려 2차대전 이후 더이상 운용을 하지 않게 되어 모습을 감추게 된다. 그 중 2차대전 말기에 건조된 아이오와급 전함 미주리호는 일본의 항복문서조인식 장소로 역사적 이름을 남겼고, 아이오와급 전함은 퇴역한 다른 전함과는 달리 한국전쟁과 걸프전까지도 운용되었다고 한다. 거대한 크기과 16인치 대구경 함포. 강력한 방어력 등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배틀쉽 감상문.
*이미지 출처 배틀쉽 공식 홈페이지 이런 포스터라서 남자의 서 있는 위치와 미주리 주포 사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토론을 한동안 하게 만들어 줬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면은 안나오더군요. 배틀쉽을 보고 왔습니다. 본격 두부살 외계함선이 불쌍해지는 영화(...) 중간중간 영상 편집의 실수가 꽤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미 해군이 제공한 기록필름 커트실수가 꽤 많았는데요. 존 폴 존스는 분명히 플라이트1인데 함미는 플라이트2A라던지 묘코(키리시마가 대역)의 함포가 오토브레다 5인치가 아니라 Mk.45라던지 말입니다. 그런걸 다 떠나서 시간은 정말 잘가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내용 자체야 외계인의 선견함대가 지구에서 강냉이 털리는 이야기입니다. 몇가지 의문점이 남고 몇가지 데이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