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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posts[울산매일] 기차여행 떠나기 전 필독서
알고 떠나면 낭만과 재미 두배 기차여행 떠나기 전 필독서15면 2013년 07월 19일 (금) 주요 기차역 일일 여행코스 소개 취향대로 코스 재구성도 가능해 #기차여행 컨설팅북: 똑똑한 기차여행을 위한 일일 코스의 모든 것 변지우,윤세은,이정선,조연정 공저/ 알에이치코리아(RHK) 이 책은 대한민국 주요 기차역의 일일 여행 코스를 꼼꼼히 모아 소개한다. 다른 기차여행 가이드북처럼 단순히 가볼 곳과 음식점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하루 일정에 꼭 맞게 하나하나 짠 코스를 수록했다. 하루만 여행한다면 하나의 역만, 이틀을 여행한다면 두 개의 역을 골라 따라가면 그만이다. 한 지역에서 오래 머물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플러스 여행지까지 소개해, 여유를 즐기는 여행도 가능하다.
[한국경제] 천자칼럼 - '내일로' 청춘열차
종합[천자칼럼] '내일로' 청춘열차입력 2013-08-16 17:39:48 수정 2013-08-17 02:44:58 2013-08-17 A27면 고두현 논설위원 [email protected]한때는 무전여행이 유행했다. 돈 한 푼 없이 배낭 하나 메고 전국을 누비던 그때. 열차 꽁무니에 몰래 탄 뒤 차장이 지날 때마다 마음 졸이곤 했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기차표 하나로 1주일 동안 전국 어디든 다닐 수 있다. 만 25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철도 여행상품 ‘내일로’ 덕분이다. 5만6500원짜리 ‘내일로 티켓’ 한 장을 사면 여름과 겨울방학 때 7일간 무제한 기차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올여름 활용 기간은 지난 6월1일부터 내달 6일까지다. 유럽의 유레일 패스를 본뜬 이 상품은 고속철도

6년 전 내일로 스탬프
엊그제 청소를 하다가 찢겨진 메모장을 발견했다. 버리려다가 낯이 익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세상에, 내일로 스탬프였다. 무려 6년 전 스탬프라 지금도 있는지, 바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찜질방에서 자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데 그 빌미를 제공한 것이 이 내일로 여행이다. 예전에는 가끔 친구들과 식혜 먹으러 가거나, 술먹고(;) 가기도 했었던 거 같은데 여행 이후로는 발길을 뚝 끊었다. 여대생이 일주일 동안 배낭여행을 할 때, 숙소 선택권은 없다. 지금이야 게스트하우가 많지만 그때만 해도 게스트하우스 개념 자체가 없었다. 게다가 나는 돈없는 여대생이었으므로 숙소는 무조건 찜질방.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씻고, 탕에서 후루꾸 온천욕을 하고, 사우나에서 옷을 말리고, 한쪽에서 새우잠을 잤다. 인적이 드문 동네 찜
이겻는데도 뒷맛이 참 씁슬하구나...
경기에 이겼는데도 참 씁슬한 경기다. 1. 용택이 부상 = 하필 1번타자 역할 충실히 해주던 용탁씨가 부상으로 어캐될지 모르니 엄청난 찬물이고... 2. 롸켓 또 혹사 = 롸켓을 8회엔 도대체 왜올렸을까....쩝..... 저러다 탈나면 코시우승해도 욕먹지 에효. 3. 전형적인 안될때의 패턴 = 한번 점수 쫙내면 그이후론 침묵하는 타선들... 4. 2스트 이후의 무조건 바깥요구 = 이거 안고칠래? 그나저나 이제 시즌도 얼마 안남았는데 부상조심합시다. 부상나면 아무리 포스트시즌 올라가도 맘이 편치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