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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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내용 누설 있습니다. - 26일 19시 서면 CGV 4DX로 보고 왔습니다. 4DX를 선호하지 않아서 아맥3D로만 보려고 했는데 예매 가능한 걸 안 시점에서(하루 쯤 지났던 무렵) 25일은 가능한 시간에 제대로된 좌석이 전부 매진되었고 그나마 26일에 4DX만 괜찮은 좌석 한 자리가 있어서 결국 그걸로 예매했습니다. 덕분에 하루 동안 스포일러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결국 하나 당하기는 했네요. (마지막 인피니티 스톤 관련........) - 시빌워 이후로 마블 영화는 꼬박꼬박 극장에서 보고 있는데, 경중의 차는 있을지언정 매번 만족감을 느끼면서 극장을 나올 수 있게 해주는 그야말로 '믿고 보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번 '인피니티 워'가 10년이라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집대성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513 ~ 518
90년대 영화에서 보던 얼굴들의 반가운 특별 출연왼쪽은 제이크 부시, 젊을 땐 약간 마약쟁이 깡패처럼 생겼었는데 나이들어 후덕해지니까 오히려 멋지다오른쪽은 이름은 모르고 아무튼 [언브레이커블]에서 브루스 윌리스 아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년 동안 나온 말 중 가장 개소리 각각 시트웰 요원, 스트러커 남작의 젊은 시절어디서 진짜 닮은 사람들 잘 데려왔구만 15화, 좋았던 연출시대 별로, 인물 별로 잠에서 깨는 모습과 이후의 행동들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게 인상깊다 그런가하면 15화는 또 슬프다 데이지가 피츠를 장풍으로 날려버리는 날이 올 줄이야 아이고 콜슨아 또 죽냐 반가운 얼굴들 장수 드라마에서 초

<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쯤,사람들은 , , 독립된 영화 등을 두고, 을 위한 떡밥 내지는 예고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일단 아주 잘만든 영화입니다. 루소 형제는 확실히 지니어스에요. 인정합니다. 루소 형제는 코미디영화도, 액션영화도, 로맨스영화도, 스릴러영화도, 심지어는 공포영화도 기가 막히게 잘 만들겁니다. 이 영화는 마치 5편 정도의 영화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액션 시퀀스가 끊기지 않아서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거짓말처럼 녹아 없어져버리죠.정말 정말 정말로 잘만든 영화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스포일러 하나부터 하고 가죠. 쿠키영상은 엔딩스크롤 다 지나고 난 이후에 나오니까 계속 앉아 있으세요. 이번에는 쿠키 영상이 없는가보다 하고 나가고 싶어도 말이지요. 그냥 스크린에 아무것도 안 나올때까지 기다리셔요. 스포일러는 이걸로 끝입니다. 방금 전에 인피니티 워를 보고 복귀했습니다. 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이 작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매우 중요한 영화기 때문에 이후 전개를 위해서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블영화 싫으면 말고요. 보고 느낀건 타농부가 농사만 짓더니 진짜 강하긴 하구나? 여러분, 농사짓는 사람들을 무시하지 마세요. 농사라는게 힘을 많으 쓰는 직종이다보니 무지 힘 쌥니다.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