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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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미 라파스의 액션 영화, "Unlocked" 촬영장 사진입니다.
누미 라파스가 최근에 이런 저런 영화엑 계속해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레니엄 스웨덴판에서 매우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다른 영화들에서 노력 정말 많이 하더군요. 누미 라파스는 CIA의 심문 요원역으로 나옵니다. 의도치않게 테러리스트에게 정보가 새어나가는 일을 겪으면서 문제의 테러를 막으려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호빗 : 다섯군대 전투] 대단원이자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4/12/30/c0014543_54a25f6cbc481.jpg)
[호빗 : 다섯군대 전투] 대단원이자 시작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우선 기본 점수를 주고 시작하는 호빗이라 반지의 제왕 시리즈만큼은 아니지만 호빗 시리즈도 괜찮게 나온게 아닌가 싶어 마음에 듭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고;; 시간이 2시간은 넘는데 소린의 구간은 좀 더 짧게 전투는 좀 더 길게 만들어졌으면 좋지 않았을지~ 전투 부분의 전황이 딱 봐도 휙휙 넘어가는게 ㅠㅠ 쓸데 없는(?) 바르드 구간도 좀 줄이고 드워프, 엘프 싸우는게 보고 싶었는데 ㅠㅠ 그나저나 정말 오크들은 지지리도 못싸우는건지 만렙들에게 1렙들이 달려드는 것도 아니고 수가 이리 많아도 밀리니..... 근데 그걸 안보여주다니!! ㅠㅠ 각개전투도 좋지만 큰 전투 분량이 제일 아쉬웠네요. 판타지에서 아니면 이젠 보기 힘든데 말이죠.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 전작 요소의 지루한 재탕
※ 본 포스팅은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용 스마우그로부터 아르켄스톤을 탈환해 드워프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과 빌보(마틴 프리먼 분) 일행은 에레보르 산으로 향합니다. 강령술사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간달프(이안 맥켈렌 분)가 돌 굴두르로 떠난 가운데 소린은 레골라스(올랜도 블룸 분)와 타우리엘(에반젤리 릴리 분)이 이끄는 엘프들에게 생포되어 머크우드의 왕 스란두일(리 페이스 분)과 조우합니다. 최종장 예약하는 허무한 결말 ‘호빗’ 삼부작의 첫 번째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 이후 1년 만에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개봉되었습니다. 소린과 빌보는 머크우드와 인간의 호수 마을을 거쳐 드디어 에레보르 산에 도착해 스마우그와 일전을 벌

트로이, Troy, 2004
볼프강 페터젠의 영화 는 그 거대한 스케일과 역사 서사물이라는 점 때문에 4년 앞선 영화 와 자주 비교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관객과 평단 모두의 호평을 받았던 와 달리, 는 호화 출연진들을 대거 기용하고도 혹평에 가까운 실망스러운 영화로 분류되었다. 브래드 피트는 두말할 것도 없고, 올랜도 블룸, 에릭 바나, 숀 빈(HBO의 드라마 에서의 에다드 스타크가 자꾸 겹쳐보이는 것은 이제 어쩔 수 없다), 노련한 원로 피터 오툴과 줄리 크리스티도 있으며, 공교롭게 같은 해에 개봉한 에서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주인공인 다이앤 크루거와 로즈 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