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레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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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제임스 프랭코,미셸 윌리엄스,레이첼 와이즈 / 샘 레이미나의 점수 : ★★ 오즈의 마법사는 유명하니까 영화도 분명 괜찮을 거야. 라고 멍청하게 기대했다. 그래픽도 화려해보이고 가볍게 즐길 정도는 될 거라고 믿었다. 오즈는 이런 내 소박한 기대를 무참히 짓밟아버린 영화다. 오즈의 마법사를 좀더 알고 봤다면 더 재밌었을까? 간단한 질문을 내 자신에게 던져 보았지만 대답은 '아니요'다. 보는 내내 영화의 영성함과 식상함에 치를 떨었다. 마치 팀버튼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찌꺼기만 모은 느낌이랄까. 감독이 '샘 레이미'여서 더 충격이 컸다. 제발 더 이상 전체관람가 영화는 만들지 말았으면...... 혹시 볼까 말까 고민하는
[오즈;그레이트 앤 파워풀] 총천연색 영상미의 항연
감독;샘 레이미 주연;제임스 프랭코,밀라 쿠니스,레이첼 와이즈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아이맥스 3D로 예매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타지 영화 이 영화를 개봉4일째 되는 날 아이맥스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보자면확실히 총천연색 영상미의 향연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우리가 아는 의 프리퀄격이라고 할수 있는 이 영화는 오즈 아니오스카가 캔자스에서 마술사 하던 떄의 모습을 흑백으로 보여주며 시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2013)
전주 메가박스에서 상영 첫 주에 보고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오프닝이 4대3 비율의 흑백으로 시작하면서 칼라로 언제 바뀔건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오즈에 도착해서 예상대로 화려한 색감의 컬러 화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주연인 제임스 프랭코는 스파이더맨 1 2 3 에 이어 샘 레이미와 같이 작업을 하는군요. 연기는 뭐 무난했습니다. 127시간인가 하는 영화보단 덜 했을것 같습니다.(이 영화를 못 봄). 여주인공이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른 두 마녀가 처음에는 더 예뻐보였는데 말이죠. ( 그 중 한 마녀는 레이첼 와이즈) 샘 레이미 감독이 메이저 영화를 만든 이후에 샘 레이미 특유의 b 급 스타일의 느낌

지상 최대의 마술쇼!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 그가 오즈에서 전설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렸다.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사실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단지 영상미만을 즐기려는 속셈으로 버러 갔는데, 너무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가? 생각보다 아주 재밌었다.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그 시리즈에서 해리 오스본 역으로 얼굴을 익혔던 제임스 프랭코가 다시 만나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까 싶었는데, 정말 동화 같은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잘 그려냈다.영화로 만들어졌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한 편 본 듯한 기분도 든다.영상에서 캐릭터 성격, 극의 진행 등 모든 면에서 왠지 라푼젤을 떠올리게도 한다. 디즈니가 동화에 손을 대면 이렇게나 화려해지고 스펙타클하고 익살스럽고 훈훈하구나 싶다. '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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