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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제임스 프랭코,미셸 윌리엄스,레이첼 와이즈 / 샘 레이미나의 점수 : ★★ 오즈의 마법사는 유명하니까 영화도 분명 괜찮을 거야. 라고 멍청하게 기대했다. 그래픽도 화려해보이고 가볍게 즐길 정도는 될 거라고 믿었다. 오즈는 이런 내 소박한 기대를 무참히 짓밟아버린 영화다. 오즈의 마법사를 좀더 알고 봤다면 더 재밌었을까? 간단한 질문을 내 자신에게 던져 보았지만 대답은 '아니요'다. 보는 내내 영화의 영성함과 식상함에 치를 떨었다. 마치 팀버튼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찌꺼기만 모은 느낌이랄까. 감독이 '샘 레이미'여서 더 충격이 컸다. 제발 더 이상 전체관람가 영화는 만들지 말았으면...... 혹시 볼까 말까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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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 인수인계를 가장한 직장 내 괴롭힘
(2026/01/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는 '샘 레이미' 특유의 독특한 코믹 호러의 감성이 듬뿍 가미된 스릴러입니다.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그래도 '호러'보다는 '코믹'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작품이라 평할 수 있을 테지요. 실제로 부당한 직장 내 폭력에 시달리던 여직원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출장 도중 비행기 사고로 사장인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함께 무인도에 갇히게 되며 벌어지는 일련의 소동을 다룬 이 이야기에는 관계의 역전을 타고 흘러내리는 익살의 쾌감이 제법 생생히 살아있거든요. 그.......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이고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일만큼 미운 상사였던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모든 관계가 무너진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의 영어원제는 입니다. '구조 요청'쯤의 뜻일텐데 한국에선 조금 독특한 제목으로 바뀌었죠. 첨엔 뭐 이런 촌스러운 제목을 붙였나?싶었는데, 영활 보니 오히려 원제.......

공포 영화 직장 상사 길들이기 후기 레이첼 맥아담스 출연진 직장인의 갑과 을의 권력 반전 쿠키 정보
샘 레이미 감독 X 레이첼 맥아담스 출연진의 줄거리 정보 B급 호러 영화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이 마블 영화 이후 오랜만에 연출한 신작 영화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조금 더 기다렸다가 2주차 특전에 포스터라도 나오면 1타 2피 하려고 했는데 그냥 보고 싶을 때 보는 게 제일이라 아트 카드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영화 의 줄거리는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에게 자신의 보고서를 가로 채이기도 하고, 승진 시켜야 하는 린다(레이첼 맥아담스)를 오히려 먼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