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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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로도 벅차다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로도 벅차다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6일

한때 나이트 샤말란하면 오오~했던 때가 있었습니다만 영화 몇개를 이상하게(?) 말아 드시면서(라스트 에어벤더나 에프터 어스;;) 멀어진 감독입니다. 최근 비지트라던지(안봤지만 ㄷㄷ) 폼이 좋아졌다길레 다시 도전해본 23 아이덴티티입니다.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영제는 Split인데 왜 이렇게 했는지.. 오래전 영화인 아이덴티티가 바로 생각나는 제목과 소재인데다 나름 명작으로 생각하는 작품인지라 더 비교가 되더군요. 이번에 찾아보면서 아이덴티티의 감독인 제임스 맨골드가 눈에 익는데... 했더니 로건의 감독이었습니다. 게다가 팝콘에선 손꼽는 나잇&데이까지?? 더 울버린 감독이었던 것만 보고 우려했던 제가 우매했...흠흠 어쩌다보니 다른 감독 이야기로 넘어갔는데 어쨌든...제임스

23 아이덴티티(Split, 2016)

23 아이덴티티(Split, 2016)

being nice to me|2017년 3월 1일

중요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빼고 쓸 수가 없네요. 우선 보게된 계기부터 좀 엉성했습니다. 여기 극장에서 표를 싸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왠 떡이냐! 하면서 덥석 구매했는데...알고보니 2월달 내에 써야되는 건데 실제 사용하려 했던 영화인 '로건'은 3월 2일(오늘, 물론 예매중) 개봉이고...그래서 한장은 저번에 다룬 '그레이트 월'을 보고 아무 영화나 찍어서 봤습니다. 그래서 시놉시스만 보고 아무 영화나 찍듯이 고른 영화가 바로 '23 아이덴티티(Split)'였습니다. 시놉시스에는 대충 이런식으로 써 있더군요. "다중인격을 가진 납치범에게 납치된 소녀가 범인의 다중인격중에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인격을 설득해서...(후략)" 그래서 납치된 소녀가 다중인격을 가진 납치범

12 몽키즈

12 몽키즈

나불나불나부르르|2016년 12월 2일

브레드피트의 맛간 연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예전 tv에서 틀어준걸 얼핏얼핏 본 기억은 나지만 제대로 본건 이번이 처음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생각외로 괜찮은 영화가 예전 영화중에 많구나 하는걸 느낌니다

오션스 트웰브: 여전히 많은 인물을 감당하지 못하는 느낌

오션스 트웰브: 여전히 많은 인물을 감당하지 못하는 느낌

LionHeart's Blog|2016년 3월 5일

지난번 감상한 에 이어 도둑에 1명이 추가된 가 되겠다. 오션과 그 동료들은 유럽의 대도(大盜) 밤여우(Night Fox)의 계략으로 에서 엿먹은 베네딕트에게 목숨을 위협받게 된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그들은 무대를 유럽으로 옮겨 크게 한탕하고자 하지만, 그곳에는 러스티 라이언(브래드 피트)과 인연이 있던 여성이자 수사관인 이사벨(캐서린 제타 존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고, 밤여우, 이사벨, 오션의 일행 3파전으로 상황이 전개된다. 바뀌지 않은 점은 역시 유쾌한 동료들과 시원한 도적질.하지만 아쉽게도 지난 의 단점 또한 개선되지 않고 계승했다. 많은 인원이 등장하였으나 반수 이상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