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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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3편까지 나왔다가 한동안 침묵을 지켜야 했고, 결국 4편에서 나름대로 부활을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그 부활한 시리즈를 다시 쓰레기통에 처박은 5편이 나왔다는 것이죠. 액션 하나만 볼만하다는 것으로 밀어붙인 5편으로 인해 어떤 작품이 더 나와야 하는가가 계속해서 복잡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제 놔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뒷이야기가 더 나오는 듯 합니다. 제가 1편 포스터를 올린 이유가 있는데, 이야기가 나카토미 본사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 배경은 도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나카토미 빌딩 사건으로 한바탕 겪은 존 맥클레인이 사건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 시리즈 사상 최악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 시리즈 사상 최악

※ 본 포스팅은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형사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 분)은 휴가를 맞아 러시아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 아들 잭(제이 코트니 분)을 만나기 위해 모스크바로 향합니다. 정치범 코마로프(세바스찬 코치 분)의 신병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투입된 CIA 요원 잭은 암살단의 폭탄 테러와 추격을 뿌리치고 코마로프와 함께 도주합니다. 존 무어 감독이 연출한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원제 ‘A Good Day to Die Hard’)’는 시리즈 다섯 번째 영화로 처음으로 미국을 벗어나 무대를 러시아로 옮깁니다. 수도 모스크바와 원전사고가 발생했던 체르노빌이 공간적 배경으로 제시됩니다. ‘다이 하드’ 시리즈의 딜레마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레드;더 레전드] 확실히 오락영화로써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9일

감독;딘 패리숏 주연;브루스 윌리스,존 말코비치,이병헌지난 2010년에 나온 의 속편으로써 배우 이병헌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헐리웃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10년에 나온 의 속편으로써 이병헌이 킬러 한 역할로나온 헐리웃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오락영화로써는볼만했다는 것이다.브루스 윌리스,존 말코비치 등 전편에 출연한 출연진이 나온 가운데 이번 편에서도 그들의 노익장 액션을 만나볼수 있긴 했다.은퇴 후 10년,뿔뿔

하이브리드 리뷰 - <꽃보다 할배>, <레드 더 레전드> : 연금세대의 반란?

하이브리드 리뷰 - <꽃보다 할배>, <레드 더 레전드> : 연금세대의 반란?

B log 人|2013년 7월 30일

79세, 78세, 74세, 70세와 59세, 61세, 77세, 69세. 와 속 주요 인물들의 나이다. '노년층'에 포함될 법한 이들이 보여주는 것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배낭여행'과 '첩보액션'이다. 요즘 가장 핫한 예능을 고르라면 단연 다. 케이블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5%대의 높은 시청률이 나온다. 나영석 PD의 인지도가 프로그램 초기 정착에 한몫을 했겠지만, 지금의 인기는 네 명의 70대 남자가 유럽 여행 중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에서 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럽 여행은 '판타지' 스러운 측면이 있다. 정시마다 화려한 불빛을 흩뿌리는 에펠탑의 야경, 몽마르뜨에서 보는 길거리 공연, 루브르 박물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