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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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7월 27일

극본;정현민연출;황인혁,최윤석출연;정재영 (진상필 역0 송윤아 (최인경 역) 택연 (김규환 역) 장현성 (백도현 역) -1회 감상평- 정재영 송윤아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진상필의 첫 등장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고 진상필의 앞날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첫회를 보면서 생각하게 해주었다 김규환이 배달수를 만나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알수 있게 하고 . 홍찬미를 최인경이 만나는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진상필이 어떤 선택을 할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해주고 백도현과 진상필이 서로 마주보고 얘기하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무언가를 남기게 한다 아무튼 첫회 잘 봤다 -2회 감상평

이민호, 김래워, 정진영 주연의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하는 도시 "강남 1970"

이민호, 김래워, 정진영 주연의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하는 도시 "강남 1970"

유하 감독의 신작 "강남 1970"이 오는 15년 1월에 개봉한다.정말 기대작이다!!!! 줄거리 1970년,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한다!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땅 종대, 돈 용기! 끝까지 한번 가 보자!”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정진영)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방황하는 칼날 - 이정호, 2014

방황하는 칼날 - 이정호, 2014

Radio(Active) DAYS.|2014년 4월 18일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많이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이건 봤다. 물론 원작이 낫다. 한국에서 영화화하면서 바뀐 부분도 꽤 있는 것 같고, 영화의 라스트 부분은 뭐랄까. 좀 부족한 느낌이다. 좀 더 날이 서 있어야 했을텐데, 김이 빠진 것 같았달까.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렵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질문에 나 역시 자유로울 수 없다. 내 입장을 말하자면, '내가 부모라면' 나 역시 상현처럼 할 것이다. 아니, 나는 그 세 놈을 잡아서 어디 창고같은데 묶어놓고 그들의 자연사 할 때까지 고문과 치유를 반복하며 지옥의 현현을 체험하게 할 것이다. 이런 생각이니, 상현의 분노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누구라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참 아쉬운 점이 이 부분인데, 이 영화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케이고를 좋아한다면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케이고를 좋아한다면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4월 14일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최종 결과물을 보지 못한 방황하는 칼날입니다. 한참 전이긴 하지만 거의 완성본이었고 개봉시기만 남겨두었던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모르고 보러 갔지만 히가시노 케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라던가 백야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역시나 만족스러운 영화였네요. 물론 다는 아니고 마지막에서 일본작품답다면 답달까... 원작에선 어떻게 끝났을지 모르겠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이나 백야행같은 작품 모두 일본 것으로만 보고 리메이크 된 것은 본 적이 없는데 그의 작품 중 이게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 작품들 편이 그리 좋진 않았던 것 같은데 영상판을 못봐서 그런지 괜찮게 뽑아냈습니다. 특유의 감성에 걸맞는 배역들이 합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