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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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https://img.zoomtrend.com/2015/12/30/c0014543_5681e14a69093.jpg)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
그런데 용은 수염정도고 나머지는 다 뱀 정재영과 박보영의 장기는 보여주지만.... 욕심이 너무 컸던 것도 같고~ 그러면서도 나이브한 스토리라 결말은 관객수가 보여주지 않나 싶네요.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인데 혹시나~는 역시나로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라희 역의 박보영 역시나 귀엽다. 근데 그게....끝? 우연이 겹치는 것도 그렇지만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는 캐릭터에서 변하는 모습도 쌓아 넘기는게 아니라 이러면 당연히 이래야 하는거 아냐?? 수준이라... 하재관 역의 정재영 정재영의 경우 이 스토리 상에서 딱 어울리지 않았나~ 그리고 구현도 역시 정재영다운 ㅠㅠ)b 뭐 결국엔 배우들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진 출처는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비가 오는 건지 마는 건지 애매했지만 여하튼 자전거 타고 외출하기에 무리가 있었던 11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CGV 왕십리에서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를 관람했다. 지난주에 개봉한 영화 도리화가와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의 여주인공 수지와 박보영을 놓고서 언론에서는 국민첫사랑 대 국민여동생의 대결이라는 그럴싸한 기사 제목을 뽑기도 했다.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신문사에 수습사원으로 들어간 앳된 여주인공과 별명이 미친개인 연예부 부장을 중심으로 하여 연예부 기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예고편을 보고서는 수습사원이 정사원이 되기까지의 힘든 여정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본편을 접해보니 이 여정 이외에도 영화의 후반부에선 기자정신이란 무엇인가에

강남 1970 Gangnam Blues, 2014
유하 감독 /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주연, 유승목, 설현, 이연두, 정호빈 출연 "땅종대! 돈용기! 어디 한번 끝가지 가보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는 고아원에서 만나 함께 넝마주이로 살아간다. 가진것 없지만 친형제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던 어느날, 우연히 조폭 길수(정진영)의 일당들의 버스에 올라탄다.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부족한 인원수를 채우려 합류하게 된 것. 아수라장이 된 전당대회 현장에서 용기와 헤어지게 된 종대는 길수의 조직원으로 살아간다. 3년후, 종대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끼어들고, 그 과정에서 명동파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한다. 꽤나 흥미로운 소재. 한국 사회의 정치와 공권력과 조폭이 어떻게 공생관계를 이루어왔는지를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두 번째로 포스팅 한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땜빵용으로 포스팅을 조사 해 온 케이스라고 말 해야겠지만 의외로 예고편이 재미있어 보여서 말이죠. 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굉장히 웃기는 장면이라는 느낌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 문제는 영화가 개봉하면 확실 해지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앞서 말 했던 대로 분위기가 꽤 괜찮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