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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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로스트 인 더스트] 텍사스 사가](https://img.zoomtrend.com/2016/11/08/c0014543_58176f3ec803b.jpg)
[로스트 인 더스트] 텍사스 사가
사실 평에 비해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지라 볼까말까 했었는데 마침 시간이 비어 이동진의 라이브톡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평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알겠더군요. 지독하게 일관적인 템포와 시선이 참 마음에 듭니다. 크리스 파인과 벤 포스터 제프 브리지스와 길 버밍햄, 케이티 믹슨까지 다들 좋았던~ 다만 아무래도 호불호는 있을 듯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부터 파병이야기가 나오더니 석유회사와 은행까지 블랙코미디는 아니어도 묘하게 비틀어지는게 재밌는~ 주민들과 주인공, 레인저까지 다들 텍사스 레드넥같은 사람들이 넘치는데 남녀를 불문하고 마초들이라 참 ㅎㅎ 시대는 이미 지나갔는데 한물간 시대상들을 현대에 제대로 그려내서 좋았네요.

로스트 인 더스트 - 사람이 충돌 할 수 밖에 얿는 삶
이 영화가 개봉하는 시기에 저는 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이 영화 외에 땡기는 영화가 전혀 없었고, 제가 영화 시간을 제대로 맞춰 냈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까 하는 고민도 하고는 있죠. 다른 리뷰도 많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맥켄이제 왁해서는 그닥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퍼펙트 센스라는 영화나 할람 포의 경우에는 그럭저럭 평가가 좋기는 한데, 그나마 제가 어느 정도 봤다고 할 수 있는 영화는 영 아담이 다 이기 때문이죠.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2016) / 던칸 존스
출처: IMP Awards 서로 다른 종족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던 아제로스에 황폐해진 자신들의 고향을 등지고 살아남기 위해 오크 선발대가 나타난다. 압도적인 힘으로 아제로스를 장악하기 시작하고, 인간 장수 안두인(트래비스 피멜)은 적을 알기 위해 오크를 잡으려 한다. 아제로스에 오크가 나타나 연합군과 전쟁을 시작하게된 계기를 서사극으로 꾸몄다. 거대한 악, 내분, 명예, 사랑따위의 판타지 소재를 잘 섞어서 그럴 듯 한 이야기를 구성했고 원작 게임에 비추어도 만족할 만한 각색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워낙 덕후가 많은 게임이라 시비 걸만한 디테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원작 내용으로 봐도 영화 자체로 봐도 준수한 각색이다. 특수효과로 만든 장면 역시 지금 기술로 보여줄 수 있는 높은 수준. 문제는

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워크래프트' 2016년 공개! 첫 영상도 선보여
기네스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한 '워크래프트'(원제:Warcraft)가 2016년에 일본에서 개봉되는 것이 결정되어 첫 영상이 18일 공개됐다. 원작은 PC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 3부작. 3부작의 세계적인 대히트를 이어 받아 새롭게 제작된 '워크래프트'의 MMORPG 버전(대규모 다중 접속 온라인 RPG)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2008년에 플레이어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최다 등록자 수 MMORPG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본작은, 그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세계관 그대로, 인간, 드워프, 엘프, 오크 등 다양한 종족이 등장.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고귀하고 용감한 오크와 불굴의 정신을 가진 인간과의 투쟁을 압도적인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