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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야구] 구관이 명관
- 밴에게 탈탈탈 털리긴 했지만, 결국 2점을 정근우랑 최정이 만듬. 새 얼굴들이던 뭐던 결국 씹솩은 저 둘이 잘해야 되는거지...ㄱ- 뭐요? 박거지? 아 제발 좀... - 그나저나 밴 헤켄 올해 진짜 공 좋네... 오히려 지금까지의 두 경기를 본 느낌으론, 나이트보다도 더 나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 앞으로 만나는 팀들은 고생 좀 할 듯. - 여전히 병신타선의 삽질엔 한숨만 나오는게 사실이지만, 솔직히 오늘은 양 팀 선발이 둘 다 워낙 잘 던진 경기라서... 이런 경기에서 이긴 건 그냥 칭찬할만한 일. 저번 두산전도 그렇고, 오늘도 넥센이 2회 3회 연속으로 삽을 푸면서 이긴거라(특히 2회의 무사 1,2루 찬스를 날린 것이 진짜 치명적) 좀 그렇긴 한데... 뭐 상대가 자멸
130404_두산 VS SK_스타병.
1. 뭐, 말할것도 없이 홍씨 너님은요. 2경기 내내 잘도 말아먹습니다. 뒤늦게 투런쳐도 하나도 안기쁘구요. 하랄때 못하고 뒤늦게 뒷북때려봤자 뭐합니까. 이미 버스는 지나갔는데. 아 이번시즌 조용하게 살고 싶으나, 빡치는 건 빡치는거니까요^^^^^^^^^^ 홍선수 당신만 아니었음. 진짜 2경기 제대로 승부 할수 있었는데. 첫날은 기본도 안되어있어서, 스스로 체크스윙하곤 멍. 하니 뛰지도 않아서 말아먹더니. 오늘은 또 쓸데없는 공 건드려서 병살 잘-하고 있습니다. 아주. 잘. 2. 정수빈 너님. '스타'병 못버리는 한 지금 그 상태일꺼에요. 스타성 가진거 잘 알겠는데, 멋지게 잡으려고 하지말고 판단해서 기본이나 지키자. 그냥 어차피 안타 그냥 안타로 잡았으면 1점 내줄거 도대체 멋지게 슬라이딩해보이

130402_두산 VS SK_2013년 홈 개막전_노경은,김현수,김동주,이종욱,손시헌,오재원,이재우
드디어, 2013년 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개봉박두!!!!!!!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번 시즌은 솔직히 별로 기대 안하고 있는데, 개막후부터 2연승을 달리더니 홈개막전에 뒷통수 치겠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겼어요 왠일이래?! 우리 두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씐나게 직관 다녀왔습니다. 그렇지만, 난, 써니경기에서 내가 말아먹을 줄 알았어요.....또르르............. 다음 써니 경기에선 우리 이러지 맙시다 눼?!!!!!!!!!!!!!!!! 다음 써니 경기엔 꼭 승 챙겨주는걸로 이 타자님들아!!!!!!!!!!!! 뭐, 별로 기대 안한다지만 또 나는 두산 호갱이라서 오랜만에 가는 야구장. 씐나게 응원하고 돌아왔습니
![[관전평] 3월 31일 LG:SK - 우규민 호투, LG 개막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3/03/31/b0008277_51580281a74f6.jpg)
[관전평] 3월 31일 LG:SK - 우규민 호투, LG 개막 2연승
LG가 SK를 상대로 개막 2연승을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끊었습니다. 선발 우규민 등 투수진의 호투와 적시에 뽑은 득점을 바탕으로 2경기 연속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사진 : 3월 31일 문학 SK전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LG 우규민) 선발 우규민은 5.2이닝 4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팀 첫 선발승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이명기에게 3루타를 허용했지만 추가적인 출루를 허용하지 않고 1실점으로 막아냈고 이후에는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3회말과 5회말 1사 1, 3루 위기에서는 모두 자신의 장기인 땅볼 유도를 통해 병살타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감하는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과시했습니다. 우규민은 74개의 투구수로 5.2이닝을 소화하는 경제적인 투구를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