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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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2_두산 VS SK_2013년 홈 개막전_노경은,김현수,김동주,이종욱,손시헌,오재원,이재우

130402_두산 VS SK_2013년 홈 개막전_노경은,김현수,김동주,이종욱,손시헌,오재원,이재우

Impossible is NOTHING.|2013년 4월 4일

드디어, 2013년 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개봉박두!!!!!!!는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번 시즌은 솔직히 별로 기대 안하고 있는데, 개막후부터 2연승을 달리더니 홈개막전에 뒷통수 치겠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겼어요 왠일이래?! 우리 두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씐나게 직관 다녀왔습니다. 그렇지만, 난, 써니경기에서 내가 말아먹을 줄 알았어요.....또르르............. 다음 써니 경기에선 우리 이러지 맙시다 눼?!!!!!!!!!!!!!!!! 다음 써니 경기엔 꼭 승 챙겨주는걸로 이 타자님들아!!!!!!!!!!!! 뭐, 별로 기대 안한다지만 또 나는 두산 호갱이라서 오랜만에 가는 야구장. 씐나게 응원하고 돌아왔습니

근황.

Impossible is NOTHING.|2013년 2월 14일

2011년도 손시헌 호수비 모음 2012년도 손시헌 호수비 모음 "손시헌이 돌아와서 이닝을 끝냅니다." 이 멘트 너무 좋다. 1. 저는 살아있습니다. 궁금한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웃음) 그동안 뭐 두산 돌아가는게 아주. 엉망이래서 관심 좀 다른데 두고 살았었는데 요새는 간간히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여전히 홍선수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고. 뭐 내 맘 어떻게든 되겠죠. 이런 팬 하나 좀 뜸해진다고 뭐 달라지는것도 없을테고. 좋은 스카우터들도 다 보내고 앞으로 두산이 좀 막막해보이지만. 두산은 또 어떻게든 돌아갈테니깐요. 2. 이제는 어쩌면, 야구장 갈일이 좀 줄어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래놓고 달릴지도 모르겠지만. 작년에 우리 롯데팬은 대우하면서 두산팬 무시하는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120808_퓨처스리그_두산 VS LG_손시헌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10일

여름 휴가라서, 하루는 2군경기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천경기 있음 좋았을텐데, 이천은 제 휴가때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가까운 구리라서 다녀왔어요. 손션도 너무 보고 싶고, 진수도 잘 있나 싶고. 또 재우신이라던가 재활조들은 어떤가 싶고... 뭐, 솔직히 이천이 아니라서 재활조들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었고요. 그래도 운좋게,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재우신은 봤습니다. ㅠㅠㅠ 같이 오셔서 러닝하신듯. 경기보느라 집에 갈때나 얼굴 본 재우신. 두목도 컨디션 조절하면서 쉬시지 원정이고 이천이고 계속 2군 아이들과 함께이신듯 멀리서 두목도 보고. 애들이랑 덕아웃에 계속 계신 모습보니까 뭔가 좋으면서도 얼른 컨디션 조절해서 가을에 펄펄날게 올라와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션한

보고싶다, 손시헌.

보고싶다, 손시헌.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7월 20일

우리는 , 늘 누군가에게 말리면 제대로 기를 못펴더라. 두산아, 좀만 더 강해지면 안되나??! 정신적으로. 이건, 그냥 답답해서 하는 말이고. 보고싶다. 손시헌 두산 우리 내야의 든든한 버팀목. 손션이 없으니 뭔가 휑~합니다. 우리 손션 8월 초에는 올 수는 있나요?! 오늘 같은 답답할때 뭔가 중심을 지켜주던 손시헌이 느무 그리워요!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그 물 흐르는듯한 그 자연스러운 스텝과 송구 진짜 그립ㅠㅠㅠㅠㅠ 얼른, 부상 다 회복해서 돌아와요 손션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