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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GG’ 최정, 1년 뒤 ‘행선지’는?

‘3년 연속 GG’ 최정, 1년 뒤 ‘행선지’는?

SK 최정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어제 거행된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정은 323표 중 229표를 얻는 압도적 지지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롯데 강민호, 손아섭과 함께 3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광도 함께 안았습니다. 최정은 명실상부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타율 0.316, 28홈런, 8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을 기록했으며 2년 연속으로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 -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내년에는 30홈런에 도전할 기세입니다. 내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는 최정의 행선지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최정의 선택에 따라 프로야구 판도는 물론 FA 계약의 추세까지

이만수 경질은 막았다..

이만수 경질은 막았다..

재일|2013년 10월 15일

이만수 감독의 경질에 대한 기사가 나온지 하루만에 연임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정말 다행이다.. SK는 만수가 있어야 8개 구단이 살지..ㅋㅋ 이 와중에 박촉새의 이만수 감독 옹호글, 명불허전 이구만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issue&mod=read&issue_id=438&issue_item_id=10126&office_id=295&article_id=0000001079

[관전평] 9월 19일 LG:SK - ‘수비 집중력 상실’ LG 완패

LG가 완패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LG는 8:2로 패배했습니다. 수비 집중력 상실이 마운드 붕괴의 도미노 현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낮 경기로 치러져 타자들이 타격감을 찾기 어려워 0:0의 투수전으로 전개된 4회말 무사 1루에서 박재상의 중전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잘 맞은 타구가 아니라 바가지 안타였지만 공 배합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1루 주자 정근우가 2스트라이크 이후 2루를 향해 스타트를 반복해서 끊자 유규민과 윤요섭 배터리는 바깥쪽 공 배합을 고집했습니다. 2루 도루를 저지하기에 용이한 공 배합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집스레 반복되는 뻔한 공 배합을 상대가 간파하지 못할 리 없었고 결과적으로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단조로운 공 배합이 화를 부른 것

[관전평] 9월 18일 LG:SK - ‘류제국 10승’ LG 70승 선착

[관전평] 9월 18일 LG:SK - ‘류제국 10승’ LG 70승 선착

LG가 70승 고지에 선착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SK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LG는 선발 류제국의 10승 호투와 문선재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8:4로 완승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이어 오늘도 SK의 수비는 집중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LG는 이를 놓치지 않고 파고들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갔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박용택의 타구에 바운드 측정에 실패한 우익수 조동화의 실책성 수비로 단타가 될 타구가 3루타가 되었습니다. 이어 손주인의 유격수 땅볼로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손주인은 선제 타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조동화의 실책성 수비는 1회초 리드오프 홈런과 마찬가지 결과가 되었습니다. (사진 : 9월 18일 문학 SK전에서 2회초 좌월 2점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