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Posts
312 posts
‘3년 연속 GG’ 최정, 1년 뒤 ‘행선지’는?
SK 최정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어제 거행된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정은 323표 중 229표를 얻는 압도적 지지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롯데 강민호, 손아섭과 함께 3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광도 함께 안았습니다. 최정은 명실상부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는 타율 0.316, 28홈런, 8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을 기록했으며 2년 연속으로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 -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내년에는 30홈런에 도전할 기세입니다. 내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는 최정의 행선지가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최정의 선택에 따라 프로야구 판도는 물론 FA 계약의 추세까지

이만수 경질은 막았다..
이만수 감독의 경질에 대한 기사가 나온지 하루만에 연임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정말 다행이다.. SK는 만수가 있어야 8개 구단이 살지..ㅋㅋ 이 와중에 박촉새의 이만수 감독 옹호글, 명불허전 이구만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issue&mod=read&issue_id=438&issue_item_id=10126&office_id=295&article_id=0000001079
[관전평] 9월 19일 LG:SK - ‘수비 집중력 상실’ LG 완패
LG가 완패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LG는 8:2로 패배했습니다. 수비 집중력 상실이 마운드 붕괴의 도미노 현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낮 경기로 치러져 타자들이 타격감을 찾기 어려워 0:0의 투수전으로 전개된 4회말 무사 1루에서 박재상의 중전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잘 맞은 타구가 아니라 바가지 안타였지만 공 배합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1루 주자 정근우가 2스트라이크 이후 2루를 향해 스타트를 반복해서 끊자 유규민과 윤요섭 배터리는 바깥쪽 공 배합을 고집했습니다. 2루 도루를 저지하기에 용이한 공 배합이었습니다. 하지만 고집스레 반복되는 뻔한 공 배합을 상대가 간파하지 못할 리 없었고 결과적으로 안타로 연결되었습니다. 단조로운 공 배합이 화를 부른 것
![[관전평] 9월 18일 LG:SK - ‘류제국 10승’ LG 70승 선착](https://img.zoomtrend.com/2013/09/19/b0008277_523999560494d.jpg)
[관전평] 9월 18일 LG:SK - ‘류제국 10승’ LG 70승 선착
LG가 70승 고지에 선착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SK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LG는 선발 류제국의 10승 호투와 문선재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8:4로 완승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이어 오늘도 SK의 수비는 집중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LG는 이를 놓치지 않고 파고들어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갔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박용택의 타구에 바운드 측정에 실패한 우익수 조동화의 실책성 수비로 단타가 될 타구가 3루타가 되었습니다. 이어 손주인의 유격수 땅볼로 LG는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손주인은 선제 타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조동화의 실책성 수비는 1회초 리드오프 홈런과 마찬가지 결과가 되었습니다. (사진 : 9월 18일 문학 SK전에서 2회초 좌월 2점 홈런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