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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관전평] 8월 23일 LG:SK - ‘이병규 역전타’ LG, 60승 선착](https://img.zoomtrend.com/2013/08/24/b0008277_52176fad21c3e.jpg)
[관전평] 8월 23일 LG:SK - ‘이병규 역전타’ LG, 60승 선착
LG가 60승 고지에 선착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LG는 선발 류제국의 호투와 주장 이병규의 역전타에 힘입어 11:5로 대승하며 어제의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1위 삼성에 다시 승차 없이 육박했습니다. 경기 초반의 흐름은 좋지 않았습니다. 1회초와 2회초 2이닝 연속으로 선두 타자가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선취 득점에 실패한 뒤 2회말 류제국이 2개의 홈런을 허용해 3:0으로 벌어진 것입니다. 오름세의 SK 타선은 이번 2연전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LG 투수진을 괴롭혔습니다. (사진 : 8월 23일 문학 SK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LG 류제국) 하지만 류제국은 SK 킬러의 면모를 잃지 않았습니다. 3회말 2사 1, 2루 위기에서 전 타
![[관전평] 8월 22일 LG:SK - ‘잔루 9개’ LG 2연패](https://img.zoomtrend.com/2013/08/23/b0008277_521612e49e3ad.jpg)
[관전평] 8월 22일 LG:SK - ‘잔루 9개’ LG 2연패
LG가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6:1로 완패했습니다. LG가 연패를 기록한 것은 7월 7일 목동 넥센전에서 3연패에 빠진 이후 46일만입니다. 선발 리즈는 7이닝 6피안타 2사사구 4자책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리즈의 발목을 잡은 것은 사사구가 아니라 홈런이었습니다. 리즈는 4자책점을 3개의 피홈런으로 허용했습니다. 오름세의 SK 타선을 막지 못한 것입니다. 리즈의 일반적인 선발 등판 경기에 비해 제구는 덜 흔들렸지만 높게 형성되거나 복판에 몰리는 실투가 많았습니다. 올 시즌 리즈가 한 경기에서 2개 이상의 피홈런을 허용한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LG가 오늘 경기 이전까지 SK전에 7승 2패의 우위를 지켜왔던 이유 중 하나는

스킨을 받았는데 왜 쓰지를 못 하니...
게온후이님(링크 새창)이 월탱카페에서 진행한 개인 이벤트에 당첨되서 약 1달간의 우여곡절 끝에 M40 GMC용(미국 8티어 자주포) 스킨을 받았습니다. 1951년 8월 연천 북부의 적진에 포격 중인 제 204 야전포병대대 찰리포대 소속 M40 나이 먹고나서 저게 탱크가 아닌 자주포란걸 알게됬습니다만어릴 적에 '우와~ 땡크에 용이 그려져있어!!!'라는 이유로 인상깊게 본 사진인지라 선택했습니다. 게온후이님의 수고 덕분에 고증 스킨 하나를 얻었군요.[스킨 받으러 가기, 링크 새창] 문제는 잘 쓰겠다고 차고 샷을 찍고 싶어도 제가 아직 M40을 못 뽑았다는 거지요.(먼산)플경까지 합치면 뽑긴 뽑는데... '티어 업은 차량 경험치로만 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지라,이번 주말에 주는 플미로 어떻
![[관전평] 6월 30일 LG:SK - ‘주키치의 귀환’ LG 위닝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3/07/01/b0008277_51d02793a7261.jpg)
[관전평] 6월 30일 LG:SK - ‘주키치의 귀환’ LG 위닝 시리즈
LG가 또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SK에 4:3으로 승리하며 2승 1패를 기록한 것입니다. SK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6승 2패의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경기 초미의 관심사는 부진을 거듭해 2번이나 2군에 내려갔던 주키치의 투구 내용이었습니다. 주키치는 6이닝 동안 98개의 투구수로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한 달 만에 승리 투수가 되며 시즌 4승째를 거뒀습니다. 6월 19일 퓨처스 한화전 이후 11일만의 등판이기에 충분한 휴식을 취한 것이 호투의 원인 중 하나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 선발 로테이션에 다시 편입되어도 호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SK 타선의 페이스가 이번 3연전에서 다소 떨어져 있었던 것도 주키치에 대해 낙관만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