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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코르다 4 일반적인 내용과 앞으로 공략할 과정

금색의 코르다 4 일반적인 내용과 앞으로 공략할 과정

A glow in the Sky|2016년 4월 2일

2도 솔직히 앙상블 시스템으로 개편해도 금방 적응, 3도 뭐... 2와 어느정도 비슷하기 때문에 그냥 금방 적응, 4에는 대체적으로 게임하는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변화했기때문에 아무생각 없이 하다가 3시간 플레이를 그냥 날려버리는 참사도 발생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아기자기하게 변했다. 개인적으로 귀엽기도 해서 마음에 든다.물론 다른 일반 NPC들과 클릭하여 대화하는 것이 사라지고 지나가면 말풍선이 뜨게 되는 시스템. 트로피를 노린다면 이지 모드로 콘서트 다 노릴것. 굳이 콘서트를 꼬박꼬박할 필요 없다. 같이 합주할 캐릭터들을 열어놓고 공략할 이벤트 대상에 맞춰서 콘서트 조정하면 된다. 굳이 S 등급 노릴 필요도 없다. (트로피 아닌이상) 저야 워낙 일반적인 게임 공략보다는 이벤트/CG 중심으로

레이맨 오리진 (PSV)

레이맨 오리진 (PSV)

Ура!|2016년 3월 25일

Rayman Origins (2011 XBox/2012 PSV) 총 플레이타임이 몇 시간이나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일수로 계산하면 3개월은 여유있게 넘어갈 것 같다. 레이맨, 1995년에 처음 등장해 도스시대의 말기를 장식했던, 동화적인 그래픽과 지옥같은 난이도로 유명했던 그것을 내가 무슨 생각으로 이제와서 다시 집어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게임스탑에서 이걸 살까 말까 패키지를 집어들고 한참동안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월드는 총 10개. 1/5, 2/6, 3/7, 4/8이 같은 테마를 공유하고 있고, 1~4까지 차례로 클리어하면 나머지가 일제 개방되는 식이라 6개의 월드로 카운트하기도 한다. 각 월드마다 스테이지 외관이 다른 건 물론이고 레벨 디자인 기믹도 계속 변하며, 초반 스테

비타TV를 떠나 보내며

비타TV를 떠나 보내며

재작년 10월쯤... 저는 비타TV를 샀었습니다. 저걸 산 이유는 순전히 그 직전 섬머세일로 올라온 psn 록맨을 하기 위해서였는데 뭐... 덕분에 거의 8년만에 플스진형에 돌아오게 된 계기가 되었는데(고2때 PSP를 즐겼음) 비타TV가 외부출력을 이용해 큰 화면으로 플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100% 호환이 되지 않는 것 등의 문제점은 있었는데 그러한 문제점을 1년 반정도 즐기고 결국은 팔아버렸습니다. 애초에 가격이 한참 떨어지는 비타TV라 크게 가격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름 돈은 되게 받아주는 바람에 오히려 감사하며 팔아 넘겼습니다. 그리고...비타 본체를 새로 구입했습니다.ㅋㅋㅋㅋㅋ 저번에 데레스테 가챠하면서 잠깐 거론한 꽁돈의 일부를 투자했습니다. 이제 비타게임하러 괜히 컴퓨터

오보로 무라마사 (PSV)

오보로 무라마사 (PSV)

Ура!|2016년 3월 22일

朧村正 / Muramasa Rebirth (2009 Wii/2012 PSV) 일본 PSN 3월 PS+ 배포작. 사실 이 게임은 정가 주고 살까 고민하던 게임들 중 하나였는데, 3월 PS+에 등록된 걸 보고 결재했다. 플레이 기종은 PS비타. 일단 이 게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무엇보다도 그래픽. 스프라이트의 움직임은 물론이고, 배경이 매우, 매우 디테일하며 아름답다. 특히 무사시나 교토 일대의 시가지 배경이나 보랏빛으로 흐드러지는 사쿠라는 잠시 게임을 멈추고 천천히 감상하고 싶을 정도. 시각적인 만족도로는 다른 2D는 물론이고 어지간한 3D 그래픽보다 훨씬 높다. 모모히메의 점프/낙하 애니메이션은 패미컴 게임 카게의 전설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떨어질 때 포즈가 비슷하고, 캐릭터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