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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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2 DOA 5+
여하튼 알파-152를 찾아 헤메고 다니는 카스미 아야네는 카스미를 찾아다니고~술래잡기 놀이~ 훗.. 용서 없다! 아야네~아무튼 이 집안은 콩가루 집안... 챕터가 바뀌어 하야테와 아야네카스미의 감시를 맡기는 하야테 카스미를 찾아 헤메이는 아야네히토미와 조이하게 된다. 서로 연적 아닌 연적인가 ㅡ.ㅡ 아무튼 애매한 관계다. 찾아헤메이는 아야네여기저기 하야테와 함께 돌아다닌다. 거의 따라 잡았지만.... 배이맨에 의해 놓친 아야네~ 가끔은... 져도 제법 괜찮은 이미지가....... 훗. 코코로~ 뭐 방송보고 대회에 참가하기로한 코코로. 오오 안경을

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1
필자가 고교생인 시절 DOA 는 3D 폴리곤 게임의 혁신! 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 버츄얼 파이터 부터 시작해서 철권등의 게임은 존재했다. 3D 폴리곤 격투게임.. 그게 참신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DOA는 필자와 친구들의 마음과 정신을 뒤 흔드는 한 축을 그어버린 게임이었다. 이제와서 바스트 모션은 뭐 대부분의 게임이 쓰이는 흔한 기법(?) 이지만 당시에는 그 부드럽게 흔들거리는 모션을 보자면 이게 대전액션게임인지 아니면 다른 장르인지 헷갈릴 정도였고, 그에 더블어 콘솔용 (새턴이나 PS 등) 게임의 경우 이래저래 모을수 있는 코스튬을 여자캐릭터에게 입히는 것 또한 상당히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 수 없었다. 사실 지금에 와서야 엄청 좋은 그래픽이라고는

걸 건볼트 (마이티 건볼트) (PSV)
ぎゃるガンヴォルト (2015 PS4/PSV) 3DS/PC 원제 마이티 건볼트의 PS4/비타 이식작. 소니 진영으로 넘어오면서 제목이 바뀐 이유는 글쎄, 어째서일까. 난 제목 앞쪽 절반의 걸건(ぎゃるガン)이라는 부분을 보고 설마 그거? 라고 생각하며 클릭했는데, 바로 그걸 노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니면 아쉽게도) 걸건 요소는 어디까지나 플레이어블 캐릭터 에코로의 참가 정도고, 기본적으로는 건볼트 시리즈의 8비트화 게임이라는 것 같다.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리바이벌 중 하나인가. 게임을 시작하면 패미컴스러운 타이틀 스크린이 등장하고, 오프닝 무비? 그런 거 없다. 검은 배경에 흰 패미컴 폰트로, 방점이 별도의 문자칸을 차지하는 것까지 충실히 재현한 화면에 보여지는 스토리는...

Fate/EXTELLA 라고
내가 그동안 봐온 페이트 3D 게임 중에서 그래픽 퀄리티는 최고구만. ....마벨러스 제작이니 말하는데 제발 EV처럼 만들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설령 정발해도 PS4 열도계정 전부 다 있는 내가 승리자다 그 이전에 정발할 확률 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