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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2 DOA 5+

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2 DOA 5+

네오루나|2016년 3월 19일

여하튼 알파-152를 찾아 헤메고 다니는 카스미 ​​​아야네는 카스미를 찾아다니고~술래잡기 놀이~ ​​훗.. 용서 없다! 아야네~아무튼 이 집안은 콩가루 집안...​ ​​ ​챕터가 바뀌어 하야테와 아야네카스미의 감시를 맡기는 하야테​ 카스미를 찾아 헤메이는 아야네히토미와 조이하게 된다. 서로 연적 아닌 연적인가 ㅡ.ㅡ 아무튼 애매한 관계다. ​​​​찾아헤메이는 아야네여기저기 하야테와 함께 돌아다닌다. ​​​​거의 따라 잡았지만.... 배이맨에 의해 놓친 아야네~ ​​​가끔은... 져도 제법 괜찮은 이미지가....... 훗.​ ​ ​​코코로~​​ ​​​뭐 방송보고 대회에 참가하기로한 코코로.​ ​​​​​오오 안경을

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1

DOA 5+ , 데드오어라이브~ 청춘을 흔들었던 게임~1

네오루나|2016년 3월 17일

필자가 고교생인 시절 DOA 는 3D 폴리곤 게임의 혁신! 이었다! 물론 그 이전에 버츄얼 파이터 부터 시작해서 철권등의 게임은 존재했다. 3D 폴리곤 격투게임.. 그게 참신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DOA는 필자와 친구들의 마음과 정신을 뒤 흔드는 한 축을 그어버린 게임이었다. 이제와서 바스트 모션은 뭐 대부분의 게임이 쓰이는 흔한 기법(?) 이지만 당시에는 그 부드럽게 흔들거리는 모션을 보자면 이게 대전액션게임인지 아니면 다른 장르인지 헷갈릴 정도였고, 그에 더블어 콘솔용 (새턴이나 PS 등) 게임의 경우 이래저래 모을수 있는 코스튬을 여자캐릭터에게 입히는 것 또한 상당히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 수 없었다. 사실 지금에 와서야 엄청 좋은 그래픽이라고는

걸 건볼트 (마이티 건볼트) (PSV)

걸 건볼트 (마이티 건볼트) (PSV)

Ура!|2016년 3월 17일

ぎゃるガンヴォルト (2015 PS4/PSV) 3DS/PC 원제 마이티 건볼트의 PS4/비타 이식작. 소니 진영으로 넘어오면서 제목이 바뀐 이유는 글쎄, 어째서일까. 난 제목 앞쪽 절반의 걸건(ぎゃるガン)이라는 부분을 보고 설마 그거? 라고 생각하며 클릭했는데, 바로 그걸 노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니면 아쉽게도) 걸건 요소는 어디까지나 플레이어블 캐릭터 에코로의 참가 정도고, 기본적으로는 건볼트 시리즈의 8비트화 게임이라는 것 같다.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 리바이벌 중 하나인가. 게임을 시작하면 패미컴스러운 타이틀 스크린이 등장하고, 오프닝 무비? 그런 거 없다. 검은 배경에 흰 패미컴 폰트로, 방점이 별도의 문자칸을 차지하는 것까지 충실히 재현한 화면에 보여지는 스토리는...

Fate/EXTELLA 라고

Fate/EXTELLA 라고

Deep Dark Fantasia|2016년 3월 15일

내가 그동안 봐온 페이트 3D 게임 중에서 그래픽 퀄리티는 최고구만. ....마벨러스 제작이니 말하는데 제발 EV처럼 만들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설령 정발해도 PS4 열도계정 전부 다 있는 내가 승리자다 그 이전에 정발할 확률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