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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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오브 더 씨] 3d효과는 크게 없었지만..영화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7월 3일

감독;론 하워드출연;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샬롯 라일리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3D 애트모스 버전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하고 크리스 햄스워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3D 애트모스 버전으로 봤습니다 에 이어 두번째로 론 하워드 감독과 크리스 햄스워스가 호흡을맞춘 영화이고 개봉을 8개월이나 연기하는 걸 감수한 걸 알고 있어서 어떻게 나왔을까라는궁금증을 가졌던 가운데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2015) / 론 하워드

기겁하는 낙서공간|2015년 12월 24일

출처: IMP Awards 신작을 쓰기 전에 거대한 횐고래에게 난파 당한 선원의 경험담을 들으려는 허먼 멜빌(벤 위쇼)이 서두에 등장하는 바람에 [모비딕]과 비슷한 이야기인가 예상을 할 때 쯤, 본격적으로 흰고래가 등장하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나아가는 영화. 고래에게 두드려 맞은 다음 부분부터는 재난물이다. 논픽션 원작을 얼마나 참고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모비딕]의 원본 같은 분위기로 정반대 주제의식을 가졌다는 점에서 매우 영리하다. 두 작품을 이어 붙이고 난파 후에 되돌아가는 과정을 배경에 까니 [라이프 오브 파이]를 연상할 수 밖에 없는 것도 당연한 일. 영화에서 장면 전환에 사용하는 난파의 숨은 뒷 얘기는 의외로 너무 예상대로라 놀랍지 않다. 어디선가 본 듯한 플롯은 그리 신선하지 않아

[신데렐라 맨] 실화가 주는 감동은 참 크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19일

감독 : 론 하워드출연 : 러셀 크로우, 르네 젤위거지난 2005년에 만들어진 영화 빙고 영화에서 1100포인트 쓰고 이 영화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05년에 국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빙고 영화에서 1100포인트 쓰고 봤습니다...아무래도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한 영화이고 극장에서는 보지 못한영화라서 어떤 영화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가운데 역시 실화가 주는감동은 크다는 생각을 영화를 보고서 했습니다. 영화는 짐 브래독이라는 복서가 재기하는 과정을 140분의 러닝타임 안에담아낸 가운데 미국 대공황 시절 그야말로 경제가 어려

하트 오브 더 씨 - 전반의 강렬함, 후반의 늘어짐

하트 오브 더 씨 - 전반의 강렬함, 후반의 늘어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6일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의 때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초반부터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분위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기대를 할만한 측면이 매우 강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제나 저제나 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솔직히 개봉의 때가 되고 보니 개봉하는 주간에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 모이는 묘한 주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가 그 중에서는 가장 덩치가 크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이 감독인 론 하워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다빈치 코드 시리즈의 감독으로 좀 더 많이 기억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다빈치 코드와 그 속편인 (소설 순서로는 프리퀄이지만 말이죠.) 천사와 악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