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왓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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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오브 트리스 - 그 어느것도 매력이 없는 영화

씨 오브 트리스 - 그 어느것도 매력이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0일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평가도 그렇고, 들려오는 소문도 그렇고 이 영화가 정말 영원히 개봉 못 할 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했습니다만, 결국 그 모든 것들을 피해간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는 했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지 않았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봉 일정을 봤을 때 볼까 말까 했었습니다만, 결국 그놈의 호기심으로 인하여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망가져 가는거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구스 반 산트는 잠으로 기묘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만든 이력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프라미스드 랜드 라는 매우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환격에 관하여 기업과 인간의 대결을 그림으로 해서

[선라이트 주니어] 나름 현실적이라고도 할수 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3월 11일

감독 : 로리 콜리어출연 : 나오미 왓츠, 맷 딜런, 노만 리더스 지난 2015년 3월 초 국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말해보겠습니다 나오미 왓츠 주연의 2013년도 영화로써 국내에서는 2015년 3월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아무래도 나오미 왓츠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었던 가운데 90여분 정도 하는 영화를 보니 나름 현실적인 이야기가 눈길을 끌게 했다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영화는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24

데몰리션

데몰리션

스토리를 간단요약하자면, 한 남자(데이비스)의 아내가 사고로 죽었고 남자는 그로 인해 방황합니다.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방황하는 유부녀(카렌)가 그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그녀의 아들(크리스)도 만나게 되죠. 제정신이 아닌 데이비스는 남편이 출장나간 사이, 유부녀인 카렌과 사귀게 됩니다. 그리고 사춘기에 접어든 그녀의 아들인 크리스와 놀아주기도 합니다. 이쯤되면 데몰리션은 상실감에 빠진 외간남자가 남의 가정에 몰래 침입했다는 설정의 치정극같습니다. 다만 데몰리션은 평범한 치정극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치정극에 치중하지 않고, 3인의 방황하는 행동에 포커스를 맞추기 때문입니다. 영화 속에서 카렌은 마약을 하며 치정극을 찍고, 데이비스는 자기 결혼생활을 해체하겠다며 멀쩡한 집을 부숩니다.

"Shut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Shut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2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 수 있는 것은 나오미 왓츠라는 배우가 출연한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정말 사전 정보를 하나도 조사하지 않고 쓰는 포스트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처음 본 이미지 때문에 끌려서 소개를 하는 그런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보통 이런 경우에는 사람이 정말 지쳐 빠져서 조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할 수 있죠. 그나저나, 요새 이상하게 욕조가 부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 답게 어딘가 이상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