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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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https://img.zoomtrend.com/2015/11/17/b0007603_564b4999c2f6b.jpg)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왕 중 왕은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 다우 정보 시스템은 1991년에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아기 공룡 둘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한국 최초의 2D 슈팅 게임이다. 한국 게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하지만 해당 장르 최초의 국산 게임이다 보니 미숙한 점이 많

코브라의 공포 (Jaws Of Satan.1981)
1981년에 밥 클라버 감독이 만든 맹수 오컬트 영화. 원제는 조스 오브 사탄. 국내 비디오명은 코브라의 공포다. 내용은 카니발에 쓰일 동물들을 태운 화물 열차가 알라바마를 향해 가던 중 상자 속에 갇혀 있던 킹 코브라 한 마리가 염력으로 자물쇠를 풀고 스스로 빠져 나와 인부들을 해치고 어딘가로 사라졌다가 유타에 있는 마을에 나타났는데, 실은 그 킹 코브라가 지옥에서 사탄이 보낸 사자로 유타의 교구 신부 패로우의 집안이 수백 년 전 드루이드에게 저주를 받아 자손 3대 째에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고 해서 그 참사를 일으키기 위해 킹 코브라가 찾아온 것으로 부하 뱀들을 거느리고 작은 마을을 습격해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네이버 영화 줄거리에는 코브라가 파티장에서 사
AVGN 더 무비
AVGN을 보는 걸 보면 사람들이 애도 아니고 이런 걸 보냐는데, 게이머로서는 공감가는 점이 많아서 아직도 늘 제임스롤프의 에피소드를 챙겨보곤 합니다. 어느샌가, 롤프가 단순히 욕을 하는게 아닌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때로는 어느정도 합당한 이유를 대기도 하고, 게이머로서 게임속 논리에 관해 가장 어이없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도 시원하게 까곤 합니다. 그것도 아주 명확하게 속을 긁어줘요. 더 무비 제작이후, 너무나도 바쁜 건지 에피소드가 뜸해져서 아쉬운 감이 있던 한 2년 됬을까 드디어 AVGN 더 무비가 개봉하고 드디어 GOG등지에서 넷판매를 시작하고 AVGN을 번역배급해오던(?) 퍼니플래닛에서 네트워크구매동영상전용 자막도 공유하기 시작했죠. 아무튼 그리하여 국내에서도 AVGN을 사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스 크림존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200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초부터 정말 악재가 마구 마구 터져 몸과 마음이 지치고 피곤해 쓰러질 지경으로 어디서 복 좀 많이 받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 일단 넘어가기로 하고. 새해다 보니 뭔가 특별한 리뷰를 한번 써보고 싶다. 그동안 정말 써보고 싶었는데 쓰지 못한 그런 리뷰 말이다. 제정과 환경 상 쓰지 못한 리뷰. 어지간한 건 다 구하서 쓸 수 있지만, 특정 콘솔 기기의 게임 같은 경우는 플레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세가 세턴'이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세턴은 플레이스테이션과 차별화된 게임이 많은데 이 중에는 명작도 있지만 반대로 졸작도 있고 그 수준이 정말 극단적이라서, 졸작의 경우는 상상을 초월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