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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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홈커밍"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지쳐서 못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일단 할 이야기는 마무리 해야죠. 웬지 토비 맥과이어와 이미지가 약간 겹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파이더맨 역시 드디어 열심히 돌아가는 중입니다. 나름 기대작이죠. 어떤 면에서는 가장 도전적인 물건이라고 말 할 수도 있겠네요. 세번이나 리부트 한 상태이니 말이죠.

시빌워 - 이스터 에그
한 조각 빠진 피자 2004년작 '스파이더맨 2' 오마주 본의 아니게 이스터 에그가 된 로다주와 마리사 토메이트리비아에 더 가깝다 1994년작 '온리 유' 메이 숙모의 맛 없는 미트로프 2012년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한 시퀀스 안에 이스터 에그가 세 개나, 역시 스파이더맨이야.

스파이더맨 홈커밍 인종이 어찌됐건간에 영화만 재밌으면 된다.
양성평등, 인종의 다양성은 당연히 좋은것이다. 이거 싫다고하면 그사람은 성차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가도 할말이 없기는 할 것. 그치만 자기가 알던 작품이 별이유도 없이 기존에 알던 익숙하지 않던 형태를 띄면 당연히 반발하는 법이다. 그도 그럴것이 슈퍼히어로물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보수적인 컨텐츠고 지금까지 나왔던 히어로무비들도 기본은 이 보수적인 형태를 받아들이고 부터 시작하고 있기때문 말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결국 사람들이 알던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건 색다른 시도를 하는 작품이면 항상 따라붙던 논란인데 잠재울 방법은 딱 하나다 그 작품이 잘 나오면 되는것 그야말로 간단하면서 어려운 방법. 말많은 고스트 버스터즈(2016)을 예를들어 보자면 이 영화는 작품을 리부트하는 김에 주연들을 전부 여성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