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DER-MANHOME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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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曰, "스파이더 맨 : 홈커밍"의 빌런 역할을 거절한 적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 준비중에 있습니다. 어벤져스 소속 다른 배우들 역시 등장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영화가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약간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나왔는데, 맷 데이먼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악역을 거절한 바 있다고 합니다. 당시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진 않았다고 하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벌쳐 역할을 맡은 마이클 키튼 역시 한 번은 거절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양반은 홍커밍에 나오게 되었으니, DC와 마블 모두를 아우르는 배우중 하나가 되긴 했네요.

"스파이더맨 : 홈커밍"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한 구매가 되기는 했습니다. 나름 정말 사고 싶었던 타이틀이기는 한데, 일반판만 사게 되었으니 말이죠. 디자인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마블 작품과의 통일성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좀 됩니다. 디자인도 꽤 괜찮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예전 스파이더맨의 3편이 생각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잘 맞는 편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피해갈 수 없었죠.

스파이더맨 : 홈커밍 - 마블 세계관의 장단점이 다 보이는 영화
이 영화를 결정한건 개봉 거의 4주 전입니다. 이쯤 되다 보니 사실사 이 영화 외에는 솔직히 눈에 띄는 작품도 없는 편이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3주 전 정도는 들어가야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2주나 고작 한주 전에 개봉일정이 잡히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과 걱정 되는 작품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길을 걸어 왔습니다. 당장에 헐리우드판에 얽힌 역사만 해도 정말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영화화 되지 않은 가장 큰 프로젝트를 생각 해보면, 당시에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하던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상당하니 기대작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해 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마블에서 직접적으로 통제하기 힘든 스파이더맨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약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한편으론느 이 영화가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그 매력적인 면들을 진짜 제대로 가져가는지는 미묘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되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