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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돌아온 거미남] 캐고딩의 히어로 입문기](https://img.zoomtrend.com/2017/07/06/f0033623_595db609abed0.jpg)
[돌아온 거미남] 캐고딩의 히어로 입문기
뉴욕 시민의 좋은 이웃 거미남 1. 만악의 근원 철판남. 2. 벌쳐 : 철판때기를 주깁시다, 철판때기는 서민의 원쑤! 3. 위자료 아끼려다 빌런 하나 탄생 시킨 헬메리카 공무원 클래스. 4. 거미남이 유튜버였으면 돈 많이 벌었을 듯. 5. 슈트 하나 주고 순진한 고딩 하나 희망고문 안겨준 사악한 철판남. 6. 메이 숙모가 최고시다. 7. 잡범들까지 외계병기 갖고 다니는 헬메리카 클래스. 8. 외계 물질 8년 동안 빼돌려지는 데도 알지 못한 무능한 헬메리카 정보부. 9. 팔콘 : 벌쳐? 이 ㅅㄲ 내 짝퉁 아님? 10. 학생이 학교에서 위험한 짓 하는 데도 모르는 헬메리카 교육계의 현실. 11. 캡틴 헬메리카 : 빌런이라니, 내가 빌런이라니! 12. 주둥이가 싼 친구를 사귀면 만
패권주의가 어른거리는 불편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외계 생명체가 남긴 폐기물을 처리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벌처(마이클 키튼)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과도 같은 사건이 벌어진다. 전 재산을 쏟아부어 사업을 꾸린 데다가 가족이 딸린 다수의 가장을 직원으로 거느리고 있던 그에게,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주축으로 한 조직원들이 일방적으로 들이닥치더니 해당 사업에서 깨끗이 손을 떼라고 통보를 한 것이다. 하루 아침에 길바닥으로 나앉은 벌처는 황망한 마음을 다독이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한편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스파이더맨으로서의 눈부신 활약을 펼쳐 보였던 피터 파커(톰 홀랜드)는 어벤져스의 일원이자 영웅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다. 고등학생 신분인 그는 스타크로부터 선물로 받은 스파이더맨 수트를 꺼내 입은

대만극장에서 받은 스파이더맨홈커밍 기념품
어제 스파이더맨홈커밍을 집근처 Miramar 극장(美麗華) 에서 보고 왔습니다. 며칠전 자전거 타고 왔다고 팔뚝에 탄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네요.저는 이 영화 보러 가려고 이 옷을 사서 입고 갔는데, 저 보다 더 스파이더맨 같은 옷과 가방을 착용하신 분도 계시더군요.티켓을 구입하니까 현장에서 이 장난감을 주더군요. 주의문구가 저렇게 영어로 되어 있는 걸로 봐서는 미국에서 가져온 것처럼 보이네요. 주의 문구에 CHOKING HAZARD 라고 되어 있죠. 이런 영어경고문구 정도는 알아 두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CHOKE 는 '목이 막히다' '질식하다' 의 뜻입니다. Olivia Ong 의 노래 Sometimes when we touch 가사에 보면 첫번째 부분에 You ask me if I

스파이더맨 : 홈커밍 - 마블 세계관의 장단점이 다 보이는 영화
이 영화를 결정한건 개봉 거의 4주 전입니다. 이쯤 되다 보니 사실사 이 영화 외에는 솔직히 눈에 띄는 작품도 없는 편이기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3주 전 정도는 들어가야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2주나 고작 한주 전에 개봉일정이 잡히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과 걱정 되는 작품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길을 걸어 왔습니다. 당장에 헐리우드판에 얽힌 역사만 해도 정말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영화화 되지 않은 가장 큰 프로젝트를 생각 해보면, 당시에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하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