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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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 이 시대의 가장.
간만에 영화 포스팅. 감상 보단 좀 다른 이야기 몇 줄. 1. 영화 내내 토니가 나쁜 놈으로 보이더군요. 윗사람이라 말단에서 벌어지는 갑질은 모를 수 있다? 데미지 컨트롤이 하는 일이 무슨 삼성이나 애플처럼 전세계 방방곡곡 퍼져있는 것도 아니고, 뭣보다 데미지 컨트롤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는 거 부터가 재해 피해지역의 체계적인 복구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단 말인데, 그 전까지 거기에서 복구를 하던 사람들을 생각을 못했다고? 못 했으면 멍청한 거고 안 했으면 쓰레기인 거죠. 역시 최종 빌런 토니 스타크. 2. 덕분에 우리 브루스 웨인 아저씨도 처음부터 끝까지 악인으로 전혀, 조금도 보이지 않고, 비행기에 매달린 등신 같은 쫄쫄이를

스포일러 많이 포함된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야기 -2 스파이더맨
이전에 벌쳐이야기만 했으니 이번에는 스파이더맨인뎅 잘나왔어요. 너무 잘나왔음 이건 DCEU에 원더우먼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한뎅 까놓고 말해서 두 작품을 비교해보죠 양쪽의 공통점은 세계관의 거대 이벤트에서 다른 영웅들과 스까져서 나왔으며첫 출연작에 무지막지한 인기 / 호응을 끌었고 그 뒤에 영화작품이 나왔다는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첫 등장 이후(돈옵저 / 시빌워) 단독 영화개봉까지 걸린 시간이 비슷했던것도 공통점이군요. 그러니 두 작품은 비교하지않을레야 비교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근데 스파이더맨이 원더우먼에 비해서 압도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것 중 가장 큰 이점이라면 '기원을 설명할 필요가 없었죠' 스파이더맨은 이미 21세기 들어서 5작품이 나왔습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일단 일요일이지만 아침 9시인대도 불구하고, 어린 소년 소녀들이 많아서- 감상에 집중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어떤 성인 여성 분이 화장실인지 한번 자리를 왔다갔다 거린 것 빼고는 별 문제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훌륭한 스파이더맨 리부트&리턴즈 영화였습니다. 뭐, 주인공이 아직 고등학생인지라- 성장 드라마 분위기도 있었지만-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샘 씨와 어메이징 씨... 는 제대로 본 적이 없어 뭐라 말씀 못하겠지만- 그 두 명의 스파이더맨과 겹치지 않은 새로운 스파이더 맨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 가장 호평이라고 할 수 있는 악역. 벌처는... 정말 제가 지금까지 본 마블 영화 악역 중에서

'스파이더맨 : 홈커밍'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스파이더맨 : 홈커밍'이 북미 개봉 첫날인 금요일 5050만 달러를 기록. 2위 '슈퍼배드3'과 4천만 달러 가까운 격차를 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 예상치가 상향조정되어서 1억 1천만 달러 정도까지 올라갔군요. 더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1억 달러 돌파는 거의 확정적으로 봐도 될듯. 해외흥행까지 생각하면 1억 7500만 달러의 제작비는 첫주말부터 이미 문제도 안되는 수준일 것 같습니다. 북미 평론가와 관객 모두 호평 세례 중. 그리고 이로써... 소니가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 이번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글로벌 오프닝 스코어는 2007년 '스파이더맨3' 이후 소니가 배급한 영화 중 최고치를 찍을 것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