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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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탈’ 롯데, 팀 컬러 바꾸고 우승 도전?

‘FA 이탈’ 롯데, 팀 컬러 바꾸고 우승 도전?

롯데가 파란만장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아쉽게 탈락한 뒤 양승호 감독이 물러나고 김시진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더불어 박흥식 타격 코치와 정민태 투수 코치가 새로 임명되었습니다. FA 자격을 취득한 홍성흔과 김주찬이 이탈했습니다. (사진 : 롯데 김시진 감독) 코칭스태프 교체와 주축 타자 2명의 이탈은 필연적으로 롯데의 팀 컬러 변화로 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의 팀 컬러는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인 로이스터 감독 시절 화끈한 장타와 선발 투수에 의존하는 선 굵은 야구였습니다. 사직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부담을 느끼던 롯데 선수들은 로이스터 감독이 강조한 ‘노 피어’ 정신으로 무장했습니다. 하위권을 전전하던 롯데가 포스트시즌 단골 진출 팀으로 환골탈태한 것입니다.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백화현상의 건프라|2012년 11월 20일

롯데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모셔왔다는 '김시진' 감독님. 올 한해 농사, 어찌 지으실런지...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홍성흔' 선수야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고향팀에 갔다지만...기아로 간 '김주찬' 선수는 롯데 제시액과 그다지 차이도 없었는데...ㅠ(우승을 할수 있는 팀에 가고 싶었다지만, 돈 욕심 일수도 있겠지...) 몇년간 열렬히 응원했던 선수들이였는지라...간판급 두 선수를 모두 놓친 자이언츠 팬으로서 씁쓸하네요.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리는 롯데감독들의 파리 목숨을 보고, 롯데 프런트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간 것은 아닌지...만약, 남아있는 선수들 마저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내년 FA 잡는 것도 글렀다는 생각이 드네요.'강민호' 어쩔.... 애휴, 내년 프로야구는

[kbo] 최근 야구 관련 잡담(꼴데 중심으로...)

1. 2012시즌은 삼성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고... 솔직히 꼴데가 플옵에서 SK에 무너지며 탈락한 후 야구 관련해서는 관심을 좀 줄여볼까 했으나.... 며칠 전 시상식 이후 이런 저런 일들이 나름 빵빵 터지기에 짧은 잡설이라 좀 풀어볼까 합니다.... 2. MVP와 신인왕, 그리고 투타 각 부분 타이틀 홀더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 날.... 꼴데는 기습적으로 호구 감독 자진 사퇴 이후(사실 상 경질이죠...) 공석으로 있었던 감독 자리에 올시즌 넥센에서 경질되었던 김시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로이스터 감독(이 양반의 좋은 점 나쁜 점이야 이미 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으니 여기서 스킵하고) 부임 이후 어찌되었건 3년 연속 가을 야구를 하면서 2000년대 초반 비밀번호 시절의

오늘은 넥센의 날이네요

오늘은 넥센의 날이네요

롯데, 김시진 감독 전격 선임…3년 계약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 (이런 거야 말로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힘이 없어서... ㅠㅠ 박병호 서건창의 시상식 제패와 함께 김시진 감독님의 거취가 결정나면서 넥센 팬들에게 여러모로 이여깃거리를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ㅎㅎ 롯데는 빨리 감독 자리를 채웠고 투코도 같이 데려오게 되었으니 기분이 좋을 듯. 아시아시리즈에서 시진감독님 체제하의 롯데를 미리 볼 수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ㅇㅂㅇ 빨리 양승호 전 감독님도 거취가 결정되면 좋으련만... 여러모로 야구판이 들썩이는 하루입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