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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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야구] 진짜 뒷돈 주고 감독 사왔나?
사실 아직 루머인만큼 왈가 왈부 할 사항이 아니지만 이런거 아니면 입놀릴 일이 없는 시즌인지라 한마디 ... 요즘 상황을 보면 정말 넥센에서 김시진 감독도 판듯한 ............ 아니 허황된 이야기인것은 아는데 ... 황재균 , 고원준에 이어 이제는 김시진 까지 ... 진자 넥센에서 롯데에 감독 까지 판게 아닌가 싶음 --; 김시진 필요한데 짤러 얼마면되? 김시진 감독 좋은 이미지의 감독이라는 것은 확실하고 몇년동안 꾸준하게 열악한 환경에서 좋은 활약도 보인 감독 .. 만약 김시진 감독이 선택 된다면 여론은 어느때 보다 호의 적일것 같다 . 다만 지금 까지 넥센 성적이 그러하듯이 열악한 환경이라지만 좋은 성적권에 안착한 적이 없는 감독으로 일말의 불안 정도는 남아 있는 편. 아니

와 정말.. 먹을 건 많은데 죄다 10...코네
853 ... ......... 역시.. 통합우승의 ㄷㄷㄷ 내가 궁금한건 김일융의 뒷장이다.

'김시진 거르고 염경엽' 넥센 새 감독 염경엽. 넥센의 미래는?
('김시진 거르고 염경엽' 그의 선임은 신의 한수가 될 것인가, 팀을 나락으로 빠트릴 것인가. -사진: 넥센 히어로즈) 새 감독은 누구인가. 전임 감독이 내려가고 감독 자리가 공석으로 남으면, 팬들의 관심 1순위는 당연 새 사령탑이 누구냐는 것이다. 전임 감독이 언제 경질되든, 경질되었다는 것은 적어도 4강 싸움과 멀어지거나 아에 내려갈 곳이 없는 더 볼 것 없는 상황이기 때문. 그런 상황에서는 기대감과 불안감이 공존할 수밖에 없다. 과연 이름 있는 감독일까. 물론 이름이 있다는 말은 과거 성적을 올렸던 지도자라는 말. 좋지 않은 일로 세간에 오르내렸던 지도자라면, 팬들 대부분이 내년 달력을 보며 한 숨만 쉬게 될 것이다. 그것도 아니라면? 감독 경험이 없는, 신입감독의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쉽게 가

이게 말이가 소가
지럴한닼ㅋㅋㅋㅋ 정민태는 진짜 확실히 김시진 마이너카피라고 생각하는데 야 시벌 차라리 지금 감독대행하는 김성갑이 낫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