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아폴론
Posts
28 posts
4월 넷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
----------------------------------------------------------------------------------------------------------------------------- 방금 4월 넷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역시나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처음 보았는데, 보기 전에는 상상으로 동물만 나오는 그런 것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사람들도 여럿 나와서 깜짝 놀랐다. 장르는 역시나 본인이 좋아하는 쪽이었고 그림체며 스토리 역시 만족이었다. 중간중간 백곰의 뜬금없는 드립(?)에 당황스러웠으나 팬더의 귀여움이 모든 걸 종식시켜주었다. 고로

언덕길의 아폴론 03화 자막 (546th.)
언덕길의 아폴론 03화 자막 네타바레가 될 까 걱정한 스샷이기도 했지만... 뭐, 내용 전개상 괜찮겠죠 ^^;; 실제 보시면 별 가치없는 스샷이라는 것도 아실테고...(뭣?!) 이제 3화밖에 안되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스샷 찍기가 힘드네요;;; 딱 한 장 멋진 장면이 나오지를 않아서.. ㅜ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센타로에게 있어요~ 밴드에서 드럼을 했던 경력이 있다보니 (지금은 베이시스트에요) 계속 몰입하게 되네요 ㅜㅜ 어쩜 그렇게 멋지게 치는거니 ㅜㅜ 오랜만에 드럼을 또 쳐보고 싶기도 하고... 이번화에 나온 곡은 제목에서도 사용되었듯 빌 에반스의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이란 곡이에요~ 1961년에
![[4월 신작 1화 감상] 언덕길의 아폴론](https://img.zoomtrend.com/2012/04/26/b0042765_4f98613cc219f.jpg)
[4월 신작 1화 감상] 언덕길의 아폴론
4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노이타미나 신작인 언덕길의 아폴론에 대한 1화 감상을 올려봅니다. 17. 언덕길의 아폴론 (2012, MAPPA/데즈카 프로덕션) ▲ 재즈와 클래식의 만남 ▶ 작품 Info 장르 : 드라마 감독 : 와타나베 신이치로 (카우보이 비밥, 사무라이 참프루) 각본 : 카토 아야코, 카키하라 유코 성우 : 키무라 료헤이, 호소야 요시마사, 난리 유카, 엔도 아야, 스와베 쥰이치, 오카모토 노부히코 등... ▶ 연출 : 8 1960년대 일본 나가사키현을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노이타미나'로 방영되는 작품이면서 '음악'을 주제로 했다는 것 때문에 보는 내내 왠지 모르게 노다메 칸타빌레가 연상되더군요. 아무튼... 전학 공포

언덕길의 아폴론 02화 자막 (542th.)
언덕길의 아폴론 02화 자막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재즈 중심의 애니메이션이에요 ^^ 이번 작품에서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Bag's Groove'가 나왔어요~ 1954년도 작품이네요 ^^ 재즈류를 좋아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깊게 들어가는 작품은 처음인터라, 저도 적잖이 당황을 하는 중이에요 ^^;; 하긴, 지금까지 나온 곡들은 워낙 유명한 곡들이라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느낌은 드는 곡들이지만요~ 잔잔하고 평화로운 연출이 인상적인데요 사실 같은 작품이 되길 기대를 했는데 그런 작품까지...될 수 있을까요 ㅜㅜ 1화 일부 수정해서 1화와 함께 올려요 ^^ 한 주간 평일의 마무리,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ps. 중간에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