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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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569th.)
언덕길의 아폴론 08화 자막 아...안돼!!! 랄까, 지금 유리카가 물고 있는 것은 '담배 모양의 초콜릿' ...................... 이글루스에서 제제가 들어오면 스샷 바꿀게요 ㅜㅜ 여러모로 충격적인 화였네요;; 앞부분의 지루한 게 이번주에 훅~ 하고 날아간;; 이번주 제목은 These Foolish Things 에요 ^^ 1936년에 나온 곡이고, 에릭 매쉬위츠가 작사하고, 잭 스트래치가 작곡한 명곡이라고 하네요 ^^;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손쉽게 나와서, 이번주는 다행...휴우... 작사가 매쉬위츠가 영국으로 떠나면서 헤어지게 된 중국계 미국인 배우인 애나 메이 왕에 대한 그리움이 가사 속에 녹아있다고 하는데요 작중에서 연주가 나오지

언덕길의 아폴론 07화 자막 (564th.)
언덕길의 아폴론 07화 자막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아폴론은 스샷을 찍을게 참 없는 듯 싶어요 ㅜㅜ 이번주부터 뭔가 더 재미있게 진행이 되려는 듯 싶어요!! 다음화가 완전 기대되는 ㅜㅜ 내용도 내용이지만, 재즈곡이 너무 많이 나와서 기뻤는데요 My favorite things (제이래빗, 1965년), Someday My Prince Will Come (빌 에반스, 1961년), Moanin' (재즈 메신저스, 1958년) 세 곡의 연속 연주! 콤보!!! 으아...제대로 울렸네요 마음에 ㅜㅜ 이렇게 좋은 곡을 이어서 연주해주다니.. ㅜㅜ 제목으로 나왔던 'Now's The Time' 가 애니에 나오지 않았는데요 어라? 왜지? 1952년에 나온 '찰리 파커'의 앨범이에

언덕길의 아폴론 06화 자막 (559th.)
언덕길의 아폴론 06화 자막 사랑의 증표는 조개..(응?) 새 캐릭터가 한 명 등장했어요 '이리노 미유' 씨는 언제나 얄미운 캐릭터를 전담하고 있네... 라고 어이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엔딩 스크롤 보니 '오카모토 노부히코' 씨...ㄱ- 죄송해요, 이리노 미유 씨, 최근에 캐스팅 된 캐릭터들을 보자면, 이런 착각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ㅜㅜ 같은 날에 방송하는 에서 멋진 역할을 하다보니, 한동안 본래의 목소리를 잊고 있었네요;;; 원래 이런 분위기였지 참...;; 주석이에요~ 오늘 나온 곡은 My favorite things 이란 노래에요~ '제이래빗' 이 불렀구요 1965년에 발표된 곡인데, <사운드 오브 뮤직&

언덕길의 아폴론 05화 자막 (554th.)
언덕길의 아폴론 05화 자막 식욕이 없네요... 아파서 자막을 쉰 건 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ㅜㅜ 어딜 가거나 부득이하게 집에 들어오지 못한 날의 연기는 있었는데 집에 제대로 있으면서 자막을 쉰 건 정말 오래간만인 듯 한 느낌이;; ㅜㅜ 하루 늦어져서 죄송해요 ㅜㅜ 이번주도 지극히 평범한 아폴론이에요 조금 분위기가 올라가도 좋은데.. 삽입곡은 'Lullabys Of Birdland' 여성 보컬인 '크리스 코너'의 1954년 발매의 'Sings Lullabys Of Birdland'의 첫 번째 트랙이에요~ 한일 공통으로 '버드랜드의 자장가'로 번역이 되어있어요~ 참고로 작곡가인 '조지 시어링'이 10분만에 만든 곡이라고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