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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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 방금 5월 둘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전국 콜렉션은 보질 않으니 이제 이후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 백곰 카페, 이 애니는 비중도가 백곰과 팬더군인가 보다. 거의 나오는 횟수가 백곰과 거의 맞먹는데 볼 때마다 귀여우니 이제 팬더군 팬 해야겠다. 이 백곰 카페, 나한테 딱맞는 애니인 것 같다 정말로.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은 카오루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릿코가 자주 나와주질 않아서 여러모로 아

언덕길의 아폴론 04화 자막 (550th.)
언덕길의 아폴론 04화 자막 그러고보니, 이렇게 밴드를 맞춰서 공연을 한 것도 벌써 몇 년이 흘렀네요... 지금도 언제나 밴드를 이루고 싶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24시간이라는 시간 제한이 너무도 서글프네요 ㅜㅜ 누가 하루를 48시간으로 안만들어주려나... 이번주에도 굉장히 좋은 노래가 나왔어요~ 무려 두 곡이 나왔는데요 우선, A파트에 나온 곡과, 공연 시에 먼저 보여준 곡이 Blowin' The Blues Away, 호레이스 실버의 곡이에요 1959년에 나온 노래인데요, 작중에서도 나왔듯, 흑인 풍의 재즈에요~ 실제로 들으면 꽤나 소란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하드 밥 리듬 이라고 하네요 ^^;; 그리고 이번 화 제목이기도 한 But not for me

5월 첫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 방금 5월 첫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지겹도록 말하지만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볼 때마다 자꾸 팬더군에 흥미를 갖게 된다. 뭐랄까 순진무구한 탓인지 그 매력 때문에 눈길이 안 갈 수가 없는 것 같다. 더구나 이번 화 중 5-1화에서는 팬더군이 주인공이서 더욱 그러하다.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 역시 음악 때문에 안 볼 수 없는 애니인

2012년 4월 신작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각 분야별로 별 다섯개가 만점이며 ★는 별 한개, ☆는 별 반개 입니다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서술한 부분 중에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우폿테!! 스토리 (몰입도) [★★] - 조준점없는 모에코드 작화 (연출) [★★] - 건빵처럼 저렴하다 성우 배치 (연기) [★★☆] - 대부분 처음듣는 성우인데 성능은 그럭저럭? 첫 인상 (평가) [★★] - L85는 똥이야 똥 히히히 나토탄발싸 Fate/Zero (시즌2)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