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의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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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의 아폴론 12화 자막 (完) (590th.)

언덕길의 아폴론 12화 자막 (完) (590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29일

언덕길의 아폴론 12화 자막 (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인데 말이죠...... 졸린이님을 그대로 애니 캐릭터화 시킨 모습 ㄱ- 이 장면부터 줄곧 웃음 참느라 죽었네요 ㅜㅜ 졸린이님이 아마 12화 보시면, 자기라며 뿜을지도 ㄱ- 드디어 끝이 났어요!! 노이타미나 작품으로는 드물게 12화 완결인데요 동분기 도 덩달아 12화 완결이라, 이게 어찌된건지! 앞으로 노이타미나, 12부작으로 밀고 갈 셈인건가요;; 중간에 꽤 지루한 전개가 되더니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전개였어요 ^^ 오늘은...우와... 마무리 꽤 깔끔하네요 ^^;; 마지막화까지 재즈가 신나게 울려퍼지는 언덕길의 아폴론 이였는데요 신나고, 즐거운 엔딩이니 여러분들도

언덕길의 아폴론 11화 자막 (585th.)

언덕길의 아폴론 11화 자막 (585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23일

언덕길의 아폴론 11화 자막 옛날에 밴드를 할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땐 굉장히 즐거웠는데.. 밴드...다시 해볼까?? 우선, 자막이 늦어져서 정말로 죄송해요 ㅜㅜ 어제 집에 들어와서 몸이 굉장히 안좋았는데 자막을 하려고 10시 반에 누웠어요 그리고 일어나니 10시 반... 응?!!! 11시 반에 학교로 출발을 해야하는지라, 그대로 학교갈 준비를 하고 갔는데.. 12시간을 자도 피곤하네요;; ㅜㅜ 피로가 그대로 누적된건지... 학교에서 와서 자막을 하느라, 너무 늦어지고 말았어요 ㅜㅜ 정말 죄송해요 ㅜㅜ 그나저나, 이번 주 너무 충격적인 전개네요;; 마마마 도 아니고...이건 뭐.. 사실 쿠리님께 네타를 당했는데요 네타를

언덕길의 아폴론 - 멋진 연출과 청춘이 60년대를 보여주다

언덕길의 아폴론 - 멋진 연출과 청춘이 60년대를 보여주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6월 13일

언덕길의 아폴론 일본 / 坂道のアポロン TV Series 청춘 드라마 2012년 4월 12일 ~ 전 12화 예정 감독 와타나베 신이치로(渡辺信一郎) 제작사 MAPPA, 데즈카 프로덕션(手塚プロダクション) 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3 스토리-웃음 15 : 7 스토리-특색 10 : 8 작화-캐릭터 15 : 13 작화-미술 10 : 7 음악 10 : 8 연출 10 : 7 Extra 10 : 7 70 Points = 다른 계기를 통해서 원작 만화를 알게된 이후에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었을 때 조금 알아보았습니다. 무엇보다 화제였던 것은 그 ‘재즈연출’부분을 위해서 칸노 요우코(菅野よう子)의 도입, 그리고 감독은 이전에 <카우보이 비

언덕길의 아폴론 09화 자막 (574th.)

언덕길의 아폴론 09화 자막 (574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6월 8일

언덕길의 아폴론 09화 자막 으음... 개인적으로 유리카는 좋아하지만요 센타로가..;;; 쥰의 성은 '카츠라기'라고 적혀있는데요 이 뒤에 '세키타니' 가의 데릴사위로 들어가, '세키타니 쥰' 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어요 (일본은 결혼을 하면 상대방의 성으로 바뀌거든요) 고등학교때에 비명을 지르는 것 조차 할 수 없는, 약한 시절을 보내온 쥰은 결국 고등학교때에 퇴학을 당하고, 음악의 길로 빠지게 되었어요 어느정도 실력이 다져졌다고 여겼을 때에, 이제는 데모에도 참가를 해야겠다, 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보도자의 길을 걷게 되지요 그렇게 어느덧 세월이 지나고 항상 '신경 쓰여!' 라는 문구를 입에 달고 사는 귀여운 조카의 궁금증에 대답을 해준 그는 결국 그 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