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화이트앤더헌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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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전혀 새로운, 그러나 새롭지 않은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전혀 새로운, 그러나 새롭지 않은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12월 4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미국 / Snow White and the HuntsmanMOVIE판타지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5Extra 10 : 657 point = 기적적으로 극장에서 내려오기 마지막 날에 접근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사전에 정보가 없이 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다른 친구에게 이 작품 사실은 2~3부, 연작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이다. 라는 소리를 듣고 봐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작품입니다. 사실 '다크 판타지'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 동화의 이면성, 잔혹성이나 구성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고 하겠습니다.특히 이번 2012년에는 대뜸 백설공주 신화(?)를 가지고 새롭게 만들어진 다른 작품도 있었기

젊음에의 집착이 형벌이 되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젊음에의 집착이 형벌이 되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중독...|2012년 9월 26일

작년부터 올해까지 그림 동화를 소재로 한 드라마와 영화들이 꽤 많이 등장했습니다. 왜 갑자기 그림 동화로 회귀하고 있냐는 의문에 대한 답은 새로운 이야깃거리의 고갈이라는 의견이 대다수를 이룹니다.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지 못할 바에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기존의 검증된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와 재탄생시키는 편이 좀 더 확실한 방법이 될지도요. 어린시절부터 동화로 접해 익숙한 이야기들을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재미들도 쏠쏠하긴 하지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이 '백설공주'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을 할 때 두 영화 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두 영화 모두 생각보다 반응이 시큰둥 한 것 같았어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가 나옵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5일

개인적으로 스노우 화이트 핸 더 헌츠맨은 재앙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너무 매력이 없었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나름 뭐가 풀렸는지 속편이 나오더군요. 일단은 이래저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진짜로 진행이 될 줄은 몰랐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었고, 이 영화의 감독과 여배우는 또 한바탕 난리를 피웠고, 그 덕에 또 한 사람은 맛이 갔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나온 루머가 이번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하 하차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잡음이 엄청나게 나와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하차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유니버셜에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에 백설공주는 없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속편에 백설공주는 없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해석한 판타지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후속편에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기한 백설공주 캐릭터가 안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백설공주와 사냥꾼인데 2편은 백설공주 빼고 사냥꾼 스핀오프로 진행한다는 훈훈한 소식. (...) 이번 기획 변경으로 원래의 각본을 쓰던 데이빗 코엡이 빠지고 새로운 각본은 다른 각본가가 투입되어서 집필하게 된다고 합니다. 원래는 전편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갈 예정이었던 게 이렇게 바뀐 이유는 최근 터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트와일라잇에서 호흡을 맞춘 로버트 패틴슨과 약혼한 사이였던 그녀가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바람을 피우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제대로 포착되는 바람에 파경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