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화이트앤더헌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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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대작 그 두 번째 작품인 을 <백설공주(미러미러)에 이어 엄마와 보고 왔다. 이 작품은 유니버셜픽처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대 프로잭트로 3부작으로 기획한 스케일과 제작진에서 상당히 물량공세가 집중된 작품으로 미리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서사적이고 고전적, 고풍스런 풍경과 웅장하고 묵직한 비쥬얼, 미술 디자인에 있어 어두운 중세의 풍취가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영상적 압도감은 대단했다. 특히나 백설공주의 미모를 무색하게 하는-거의 영화를 본 사람들은 공감할- 사악한 '이블 퀸' 역의 샤를리즈 테론은 여신 그 자체의 미모와 서슬 퍼렇고 냉기어린 카리스마 연기를 확실하게 보여주어 그녀의 영화가 아닌가싶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IMDB 트리비아 번역
- 안젤리나 졸리와 위노나 라이더가 나쁜 왕비 라베나 역에 고려되었다. -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를 하기 위해 를 도중하차했다. - 조니 뎁, 톰 하디, 마이클 파스벤더가 사냥꾼 에릭 역에 고려되었다. - 여러 달 동안 비고 모텐슨이 사냥꾼 역으로 이야기가 오고갔으나, 협상이 결렬되고 모텐슨은 하차했다. - 비고 모텐슨이 이 영화를 패스한 후, 휴 잭맨에게 역할 제의가 갔으나 그 역시 사양했다. - 다코타 패닝, 시얼샤 로난, 라일리 키오, 알리샤 비칸더, 벨라 히스코트, 셀레나 고메즈, 에밀리 브라우닝, 릴리 콜린스, 펠리시티 존스가 백설공주 역으로 고려되었다. - 촬영 도중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실수로 크리스 헴스워스의 얼굴을 쳐서 눈가에 멍이 들게 했다. - 2

북미 박스오피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1위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73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626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은 1만 4910달러로 상당하고, 해외수익도 393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9556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제작비가 1억 7천만 달러나 되기 때문에 해외수익이 아쉽긴 한데 그렇다고 나쁜 스타트는 아니고. 2주차까지 지켜보면 좀 가닥이 나을듯. 우리나라에서는 초기 유료시사회 때부터 악평이 많이 보였는데 북미 반응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듯. 평론가들 평도 그렇게까지 나쁜 편은 아니고 관객들도 볼만하다는 평이고. 2위는 전주 1위였던 '맨 인 블랙3'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6.3% 하락한 2930만 달러, 누적수익은 1억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영화가 어떻건 간에 난 이 영화가 좋았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샤를리즈 테론,크리스틴 스튜어트,크리스 햄스워스 / 루퍼트 샌더스 나의 점수 : ★★★★ 이 영화에 대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을 때 반드시 보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1)샤를리즈 테론이 나온다. 2)샤를리즈 테론이 까마귀로 변신한다. 3)고딕풍의 분위기를 풍기는 판타지일 것 같다. 라는 이유였다. 비록 서방세계 김태희(얼굴이 동급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중천에서의 김태희 감정 20종 표현연기 세트를 생각하시면 될듯)라고 불릴법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하는 것이 약간의 걱정이긴 했으나, 어쨌든 전반적인 트레일러의 모양새는 만족스러웠고, 오늘 보게 되었다. 일단 2시간 정도 되는 시간 안에 백설공주의 기본적인 플롯을 줄기삼아 놓고, 곁가지로 왕비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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