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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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영화] 돈의 맛 : 그 맛은 뭘까?](https://img.zoomtrend.com/2012/06/28/e0116565_4febdea56e81b.png)
[영화] 돈의 맛 : 그 맛은 뭘까?
케이블 TV VOD 서비스로 보았다. 윤여정의 베드씬이나 기타 자극적인 장면은 일단 논외로 하고~~ 영화 포스터에는 대한민국 최상류층들의 숨겨진 삶이라는데...정말 이렇게 살까? 영화의 갈등은 윤회장(백윤식)의 하녀 에바(마우이 테일러)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되어, 주실장(김강우)의 활동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되는데...왠지 몰입할 수 없다. 아무리 상류층의 삶이라도 현실에 대한 개연성은 조금 있었으면 좋겠는데... 도대체 돈의 맛이 뭐라는 건지, 감독이 던지는 의미를 해석할 수 없다. 계속 드는 생각은 정말 부자들은 저럴까 하는 생각 뿐~ 에바에 대한 인간 주영작의 고뇌도 그다지 실감나지 않고... 윤나미(김효진)의 이야기는 스스로 위선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비오는 장면에서 죽

돈의 맛 (노스포)
돈 돈돈 그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였다 사람 생명하나 아무런 생각없이도 보내버릴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돈... 다른 사람보다...더욱더 나은 것을 바라는 것에서 오는 .... 어느정도까지가...좋은것인가... 돈....돈....돈....모욕적이다....?! 무엇이든지 돈으로 가치를 매길수있는 세상속에 속해 버린 ....알면서도 쉽게 그앞에서 무릎꿇을수 밖에 없는 현실...슬프구만... 별: 8/10 역시 넘치는것은 모자른것보다 못하다는말....영화 결말쯤 이해 안가는 장면이 거슬리긴 하지만...무슨 의미일까?!
[돈의 맛] 예상보다 가볍고 풍자적이더라
감독;임상수 주연;김강우,김효진,윤여정,백윤식이번 칸영화제 경쟁부문에도 오른 영화로써, 의 임상수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5월 17일 개봉후 개봉첫주 금요일 저녁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칸 영화젱 경쟁부문에 진출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가벼운 느낌으로 이야기를 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가운데 돈의 맛에 취한 자들이 얼마나 무서울수 있는지를느낄수 있게 한 것이다..앞에서도 얘기헀지만 이 영화에서 뺴놓을수 없는 요소중의 하나를 얘기해보라고한다

돈의 맛 - 사랑하는 나의 영화.
블로그 업데이트를 세달에 한번정도 하는 블로거이지만 이 블로그의 첫 목적은 "좋아하는 영화는 변호하고 싫어하는 영화는 궁시렁거린다." 라는 엄청나게 사소한 것이었다. 은 궁시렁거릴 요소가 많은 영화였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영화의 특징들인데 이라는 영화가 몇개나 포함하는지 잠시 헤아려보자. 1. 관념적인 이야기를 대사로 줄줄이 쏟아 붓는다. 2. 화려한 화면빨을 자랑하나 서사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 3. 관객이 감정이입 할 새도 없이 등장인물이 자신의 감정을 터트린다. 4. 이야기를 거두지 않고 뿌리기만 한다. 가장 중요한 5. 감독이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른다. 임상수 감독의 <돈



